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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한 멀티히트' 김주원 "日 선발 히구치, KBO 와도 잘할 듯"[나고야AG] [도요하시(일본)·서울=뉴시스]박윤서 문채현 기자 = 한국 야구가 일본을 상대로 졸전을 펼치며 완패를 당했다. 유일하게 멀티히트를 뽑아낸 김주원(NC 다이노스)도 아쉬움을 표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 [2026AG] 곽빈과 대결할 日 선발, 고작 하루 쉰 '좌완 철완' 히구치 나선다 일본은 한국 타선을 꽁꽁 틀어 막았던 히구치 신을 다시 선발로 내세운다.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소형준 선발…일본 히구치·핵심 타선은 ○ 일본은 좌완 히구치 신…3일 휴식 뒤 다시 등판 일본은 사회인야구 오지 소속 좌완 히구치 신을 선발로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 'AG서 韓 7이닝 무실점 틀어막은' 日사회인 그 좌완, 라쿠텐 3R 전격 지명... 복수의 일본 매체에 따르면 22일 오후 열린 2026 일본프로야구(NPB) 신인 드래프트 회의에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3라운드로 사회인 야구 명문 오지 소속의 좌완 투수 히구치
- 시설부 직원에게 막혔다…한국, '사회인야구' 히구치에 3회까지 무득점 한국 프로 타자들이 일본 사회인 야구 투수 히구치 신에게 막혔다. 3회초까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오히려...
- '韓 대굴욕' 3일 쉰 日 투수에게 7이닝을 묶였다…병살타 3개→6이닝 연... 이날 일본 선발투수는 히구치 신. 지난 21일 중국전에 선발로 나와 86구를 던지며 6이닝 10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 사회인야구 선수로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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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서 한국 야구 울린 日 사회인투수, 프로 진출…라쿠텐 지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에서 대단한 호투로 한국 야구대표팀을 잡았던 사회인야구 투수 히구치 신이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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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스타] ‘땅볼 장인’ 소형준, 한일전 선봉… 금빛 5연패 길 연다
일본은 사회인야구 오지 소속 왼손 투수 히구치 신을 선발로 내세운다.
- '연봉 3천' 회사원에게 압도당한 '54억' 프로 선수들 이날 한국은 일본의 좌완 선발 투수 히구치 신에게 철저히 압도당했다.
- '연봉 3천' 회사원에게 압도당한 '54억' 프로 선수들 이날 한국은 일본의 좌완 선발 투수 히구치 신에게 철저히 압도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