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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이게 민주당 TV 새벽 방송이? 그러니까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돼요.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는 뭔가 아까 뭐라 그랬지 창조적 수평 관계.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뭐, 새벽 5시 나와서 밤 10시까지 이렇게 다녔는데. 지금 이제 감사 인사 다니는 그런 과정들이 그렇게 시간을 할애할 수도 없는 거고. 또 다른 일들 또 새롭게. ◇ 류연정> 김하수 후보 지지하셨던 분들도 품겠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 박권현> 당연하죠. 그분들도 다 청도 군민이 되지 않습니까?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 부분에는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에 정말 많은데 새벽 사실 그런 일반 청년은 집에 가서 자야 되잖아요. 왜냐하면 김부겸 후보 대구시장에서 20대 30대 다 이겼습니다. 오로지 60, 70대의 압도적 몰표로 추경호 후보가 승리했던 거죠.
- 트럼프 승리 선언 "다시 위대하게…미국의 황금기 열겠다 첫 소식, 안병수 기자입니다.【 기자 】 핵심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서 자신의 깃발을 꽂은 트럼프 후보, 승리가 확실시되자 현지시각 새벽 2시쯤 지지자들 앞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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