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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박빙 예측인데 '표정 딴판' 대구, 지지자들 "꼭 이겨요!" vs. "못 믿는다!" , "후보님 우리 꼭 이겨요!" 김 후보 캠프에선 오후 6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0.8%p 밀린 결과가 나왔음에도 환호가 터져 나왔다.
- 만찬 함께할 사람에 "정청래"…김민석, 마지막 토론서 화합 메시지 정 후보는 "김민석 후보님 얼굴 푸시고요"라며 "본인이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하고 탈당한 것에 트라우마가 많이 있는 것 같다"고 맞받았다.
- 세 후보 연설 기술 분석…金 '변주' 鄭은 '반복' 宋 '밀착' 후보가 낙선한 경남에서는 "김경수 후보님, 너무 안타깝다"는 인사로 바꿨다. 원고에 얽매이지 않는 화법도 두드러졌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밖에 소나무당에 나가 있었어요, 정청래 후보님. 당대표하고 비교할 문제입니까? 그리고 국정과제 50호를 정확히 어떻게 123개를 다 기억해요? 한민수 후보님 이거 보세요, 증거가 나왔잖아. 국정과제 1호를 당대표가 모르고, 맨 딴 자기 정치만 하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박순봉> 어떤 얘기라고 하냐면 그제 수락 연설문을 보면 정청래 후보님, 송영길 후보님 이렇게 당대표 후보에 대해서 이름을 얘기하는데 최고위원들에 대해서는 이름을 얘기 안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그래서 지금은 앞에 계신 우리 정민철 후보님도 그러하고 그다음에 김민석 후보님 그다음에 어제는 대통령님까지 이렇게 함께 문제의식에 공감을 해 주고 계신데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 최민희> 우선 김민석 후보님,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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