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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1일(수) 아침묵상 †말씀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이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54:10) 오히려 산이 떠나고 언덕이 옮겨질 만큼 세상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화평의 언약은 변하지 않는다고 약속하십니다.
-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로마서 14:17–22)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소낙비를 내리되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 내가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악한 짐승을 그 땅에서 그치게하리니 그들이 빈들에 평안히 거하며 수풀가운데서 잘지라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 복된 소낙비 (에스겔 34장 25절 ~31절) 조약돌묵상 겔 34:25-31 ‘25 내가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 악한 짐승을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니 그들이 빈 들에 평안히 거하며 수풀 가운데에서 잘지라 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 예수 안에 있는 구원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화평의 중재자이심을 발견하여, 죄 없이 함을 받아서, 하나님과 원수관계를 풀고 , 지옥을 면하고, 하나님과 화평을 얻으라는 말씀입니다.
- CBS 새 아침의 기도 입으로는 화평의 말하고 있으나 악한 목적으로 올무를 놓았으며 높은 자리에서 떨어지기를 꾀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줄로 재어준 기업과 산업과 영혼을 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 아리랑시인 2162 제2026-153 아리랑시인 2162 아리랑시인 치매는 장수의 적이며 불목은 화평의 적이다 "Dementia is the enemy of longevity, as discord is
- 하나님 중심의 삶과 생활 이런 하나님과의 화평의 말 하면서 적용 부분에서는 사람들 간의 화평을 또한 강조하고 있는데 14장과 15장 서두에서 계속 강조하는 '서로 받아들이고 용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 이사야 54: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54장은
- 마음속에 있는 해답 내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고 미워하는 이를 찾아가 손 내밀면 그와 함께 화평의 웃음을 나눌 수 있게 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