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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어제 발표한 거는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 그다음에 정책위의장에 권칠승 의원, 홍보위원장에 김남준 의원, 참 좋은 지방정부위원장에 신정훈 의원, 그다음에 민주당TV준비 태스크포스 팀장에 진종오 의원 입장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힘 중진의원들에 '골프 회동' 타진한 이 대통령 국민의힘 신성범 의원(3선,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지난달 19일 오전 청와대 고위관계자로부터 "이 대통령이 야당 중진들을 모시고 쓴소리를 들어보려고 한다"며 골프 회동을 제안받았다 두 사람의 비공개 회동에 배석한 홍익표 정무수석은 "단합과 외연 확장이 분리된 가치가 아니다"며 "두 분 다 단합도 중요하고 외연 확장도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설명했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실장 그리고 홍익표 수석을 통해서 신성범 의원, 영남 중진 A 의원, 국민의힘 의원이겠죠. 이분들에게 골프 회동 제안했다. 그러니까 특정 누군가를 집어서 그건 아니고 또 최근이 아니라 지금 보도도 나왔지만 영남 지역의 중진 의원 같은 경우는 5월 중순 그리고 여기 신성범 의원 같은 경우는 6월 중순 또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리고 고민정 의원, 아까 오신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갖고 어느 정도 선을 긋는 모습을 이번에 보여줌으로써 더 이상 유시민 전 의원 그리고 정청래 의원에게 나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그 검찰 개혁에 있어서는 좀 이견을 나타냈다고 홍익표 정무수석이 브리핑을 했잖아요. 이게 직접 워딩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마사지가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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