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시체 치울 사람이 없어요" 속옷 팔아 연매출 1600억 찍던 국민MC, 지금 펜트하우스에서 혼자 사는 사연
"시체 치울 사람이 없어요" 속옷 팔아 연매출 1600억 찍던 국민MC, 지금 펜트하우스에서 혼자 사는 사연 "시체 치울 사람이 없어요." 몰래카메라를 만든 남자 1988년,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메인 MC였습니다. 노사연, 김흥국, 이경규가 그 옆에서 컸어요.
blog.naver.com · 2026.07.13
-
"옆집 택배 쌓였어, 혹시?"...고독사 막은 이웃, 포상금도 거절
집주인은 홀로 사는 60대 남자. 평소 말을 붙여도 대꾸도 안 하는 사람이었다. 대인기피증이 있나 싶은 정도였다. 충북 영동 한 아파트에 사는 홍정순씨(가명·67)는 그런 옆집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지난달 말에 있었던 일이었다. "혼자 사시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blog.naver.com · 2026.06.30
-
중복 대비 무전복국
복날 그리 챙기는 편 아니지만, 어쩌다 가끔 연휴에 오는 딸 내일 출근하면 다시 분가해 사는 본인 집으로 가 한참 동안 혼자 간단히 해 먹어야 할 테니 중복 미리 끄집어 당겨 #보양식 전복내장 2개 나중에 식사하는 남편 몫에 추가 #전복미역국 끓이고 오늘 아침엔 딸과 겸상 전복에 미역, 건새우 더한 국 끓여 고등어조림과 함께 모녀가 맛나게 찹찹 늦게 일어나는 두 남자
blog.naver.com · 2026.07.18
-
국내 남자 혼자 여행 영월 가볼만한곳 청령포 등 로망스투어
* 로망스투어 서포터즈 활동으로 다녀왔습니다 * 국내 남자 혼자 여행 영월 가볼만한곳 청령포 등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실행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마음먹고 왕과 사는 남자 청령포 영월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단종의 유.......
blog.naver.com · 2026.05.18
-
왕과 사는 남자 나무위키 후기만 보다가 찾은 CGV
근데 난 혼자 영화보러 가긴 아직도 싫음ㅋㅋ;; 그렇게 집에서 왕과 사는 남자 나무위키랑 후기들만 들락~ 날락~ 하며 내용을 접하고 있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나무위키 정보 요약 조선시대 6대 왕 단종(이홍위)과 그의 유배지 영월에서 만난.......
blog.naver.com · 2026.04.28
-
아빠/남편 없는 서러움
얼마 전에 부동산에 갔는데 세입자도 모녀지간으로 구성된 집이었고, 우리도 모녀지간으로 구성된 집이었다. 70대 부동산 사장이 하는 말, "여기나 거기나 모녀만 사는 집이라서 내가 잘 나 혼자 하기엔 조금 어려워서 누군가에게 비용을 지불했다. 그랬더니 대뜸 "집에 남자 없어요?" 이렇게 물어본다. ????? 남자가 없으니까 부탁한다는 뜻인가?
blog.naver.com · 2026.05.11
-
영월 청령포: 딸아이와 겨울데이트 #3
태백에서 집에 가는 길에 요즘 왕과 사는 남자로 핫플이 된 영월 청령포를 들러간다. 딱 가는 도중에 있는 곳이라 들러가기가 좋았다. ""딸, 청령포 알아?" "그게 뭔데?" "왕과 사는 남자" "아하~!" "아빠랑 영화보러 갈래?" "아니..." "왜?" "집에서 나오면 볼래..." "치사한 자식이고만...다 소용없다니까..."
blog.naver.com · 2026.03.09
-
3월 출근기록 : 지옥철
무튼 야근하고 퇴근했는데 라면 끓이다 말고 혼자 토라져서 들어가서는 어우 진짜 사춘기도 저런 사춘기가 없다. 병원에 가서 도움을 받아야하는 남자 갱년기 추잡해서 한번 짜증나서 두번 절대 못봐줄 안그래도 일말고도 애들 숙제에 가방에 챙길게 태산인데 혼자 사는 여성들이 현명하다.
blog.naver.com · 2026.03.11
-
체력관리는 ebeiya스마트워치 라이딩 운동, 문자, 통화도 해요
물론, 이 당시는 40년전이라 통화가 되는 시계는 커녕 알람이 되는 시계도 좋다고 하던 시절로 스마트폰은 커녕 가정용 무선전화기를 쓰는 집은 좀 사는 집이였죠. 시계로 통화를 하고 키트 스포츠카가 혼자 움직이는 먼 미래의 환상 같은 이야기 였는데.......
blog.naver.com · 2026.03.20
-
< 봄을 앞두고 보기 딱 좋은 영화! ^ ^ >
시간이 남아서 근처 영화관에서 혼자 영화를 봤습니다. 남자 아역배우 주인공이 셋째 민기를 닮아서 더 눈길을 끌었던 것 같기도… 오랜만에 잔잔한 감동과 여운으로 여유를 누려봅니다. 강추!
blog.naver.com ·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