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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서 金 10개…中 제치고 종합 우승
한국 장애인 사격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은 16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선수권에서 금 10개, 은 4개, 동메달 중국보다 성적이 더 좋았다.한국은 전 세계 53개국에서 선수 59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를 통해 2028 로스앤젤레스(LA)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출전권 5장도 확보했다.대회 첫날 혼성
- 7년 만에 장충 돌아온 '펍지 네이션스컵 2026'…배그 국가대항전 열기 고조 지난해에는 베트남이 대회 사상 최초로 200점을 돌파하며 우승했고, 베트남의 '히마스' 선수가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바 있다.올해도 경기장 안팎은 종합 문화 행사의 모습을 띤다 대회 첫날에는 혼성 아티스트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하프타임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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