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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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참치 라면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내일 출근 전 등산도 가야하니 스스륵 일기를 쓰고 마무리할게요. 평어체로 이어가겠습니다. 4일 근무 후 이어진 이틀 휴일. 즐겁게 휴일을 보내볼까 했는데 목요일은 전날 신나서 늦게 자고 일어나고, 금요일은 알차게 보내볼까했는데, 뭐 입사자 들어야할 온라인 교육이
blog.naver.com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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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충격 사건.. 실화인가.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기록을 평어체로 이어가겠습니다. 10시 출근 10시 퇴근 스타트. 8일 연속 근무 일정이라 각오를 다지며 차에 올랐다. 지원 업무 2일차. 주방에 10시 전에 도착하자마자 우레탄 앞치마(여기는 수분과 기름이 많이 튀니 강추하며 주셔서 입었는데. 성능은 좋은데 디
blog.naver.com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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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이미지 그리기
안녕하세용 웅구입니다. 평어체로 이어갈게요~ 오늘은 운전 때부터 어떻게 일할 지 주방 이미지를 계속 그려봤다. 월급 받는 소소한 요리사 삶에 캠핑장 더 잘 하는 게 효율적이긴 한데.., 경력직이라 직급도 주셨으니 더 잘해야지. 주변 누구도 뭐라한 적은 없지만 예전보다 한참 떨어진 감각과
blog.naver.com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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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둘째면 좋겠는데..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시간이 짧으니 평어체로 빠르게 후다닥 정리할게요. 휴일 이틀을 보내고 오니, 회사 연수 갔던 직원을 처음 보게 되었다. 인사를 나눴는데 얼추 들어 알고 있었다. 직원이 아니라, 그냥 아버지 친구의 친구가 어디 면장님인가 이장님이랬는데, 또 그 친구의 아들. 서울
blog.naver.com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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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첫 주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평어체로 이어갈게요~~ 둘째날부터 실습 학생과 조금씩 이야기를 나누며 일했다. 요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일하는 사람들에 관해서도 물었다. 남자 실습생은 군대를 다녀와서 나이는 24세 실습생으로 왔지만 이곳으로 조기 취업을 지원한 여자 실습생은 21세 남자
blog.naver.com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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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갑작스런 탄광 열차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평어체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근무는 ㄷㅇ씨가 쉬고, 곧 새로운 직원이 될 ㅎㅇ과 ㅈㅅ 쉐프님. 이렇게 3인 근무였다. 성실한 요리사들이다. 같이 준비하다보면 나이, 경력을 떠나 아직은 내가 꽤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예전 한창 요리할 땐 강박증처럼 날이 바짝
blog.naver.com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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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손님의 연속 컴플레인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평어체로 스르륵 이어가겠습니다. 어제는 인사팀에 들를 일이 있어 일찍 출근 했다. 사내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주변을 둘렀다.. 부서 모르는 두 명의 요리사와 서로 인사하니 내게 말을 걸었다. 말을 건 분은 뿔테 안경에 시크해보이는 인상. 예전 다이닝 업장 ㅊㅇ
blog.naver.com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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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첫 날 2부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평어체로 이어 갈게요~! 마침내 오후 2시가 되어 근무할 곳으로 이동했다. 일하는 곳은 본 건물과 따로 떨어진 건물이라 야외를 조금 걸었다. 걸으며 보이는 풍경은 꽤 예뻤다. 요리사로 돌아다니며 이만한 풍경을 가진 근무처는 없었다. 마침내 업장에 들어와 인사를
blog.naver.com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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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뷔페 지원 마무리.. 드디어 복귀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평어체로 작성 이어가겠습니다! [몸살이 함께 찾아 온 마지막 주] 8월 18일부터 시작했던 뷔페 부서 지원이 오늘(9월 21일)로 마무리 되었다. 20일과 21일에는 이틀 휴일을 받았으니 사실상 19일에 종료되었다. 그간 연속 근무가 끝나갈 시기에 하필 몸살 감
blog.naver.com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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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리사 생각, 호텔 요리사 근무 첫 날 1부
안녕하세요. 웅구입니다. 평어체로 이어갈게요~ 일주일 푹 쉬고 근무 첫 날. 뚜둥.. 오랜만에 요리사라 긴장되서 잠을 좀 설쳤다. 합격 전화가 왔던 날을 잠시 회상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000 인사팀 입니다. 혹시 연봉이 00000인데 괜찮으실까요?" "아? 그게 그렇게 되나
blog.naver.com ·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