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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로 지역이동 에스페란스 행 경비행기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로 지역이동 12월 중반에 에스페란스로 지역이동을 하기로 결정했지만, 에스페란스 고기공장에서 일을 하는 것은 1월 초 부터였다.
- [호주워홀일기] 퍼스에서 일자리 찾기 에스페란스로 지역이동을 결심하기 까지 [호주워홀일기] 퍼스에서 일자리 찾기 퍼스에 도착해 백팩커에서 지내면서 호텔을 위주로 이력서를 돌리기 시작했다.
- [호주워홀일기] 방황했던 퍼스 거리 방황했던 내 시간과 마음 [호주워홀일기] 방황했던 퍼스 거리 퍼스에서 일자리는 생각보다 쉽게 구해지지 않았다. 아니 나는 생각보다 일자리를 구하는 것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 [호주워홀일기] 호주에서 워홀러로 일하기 호주에서 일한 지난 7개월 [호주워홀일기] 호주에서 워홀러로 일하기 사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무턱대고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 육가공 공장 샤크레이크 호주 공장에서 일하는 워홀러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 육가공 공장 샤크레이크 처음 호주에 갔을 때는 꼭 호텔에서 일하리라 마음먹었다.
- [호주워홀일기] 퍼스 자카란다 피는 계절 아카시아 같았던 향기로운 꽃 [호주워홀일기] 퍼스 자카란다 피는 계절 11월 퍼스에 도착했을 때, 거리를 걸을 때 마다 달콤한 향기가 내 코를 자극했다.
- [호주워홀일기] 처음 퍼스에 도착했던 날 나를 당황하게 했던 호주 횡단보도, 스마트라이더 구입, 퍼스시티 화장실찾기 [호주워홀일기] 처음 퍼스에 도착했던 날 지금은 지도를 보지 않고도 퍼스 시티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지만
- [호주워홀일기] 워홀 막차타고 호주에서 살아보기 워홀 막차타고 호주에서 살아보기 [호주워홀일기] 32살에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기까지, 그리고 호주에서의 9개월 2017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법으로는 이제 만 35세까지 호주로
- [호주워홀일기] 퍼스 백팩커스 앰퍼러스 크라운 Emperor's Crown 잠못이뤘던 백팩커스 앰퍼러스 크라운 [호주워홀일기] 퍼스 백팩커스 앰퍼러스 크라운 Emperor's Crown 퍼스로 가기로 결정하고 처음 5일은 백팩커스에서 머물기로 결정했다.
- [호주워홀일기] 9 퍼스에서 일하기, 새벽에 출근 [호주워홀일기] 9 퍼스에서 일하기, 새벽에 출근 호주에서 어쩌다보니 계속 공장에서 일을하고 있다. 대부분의 공장들은 아침 혹은 새벽에 일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