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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심명강설" (삼조승찬 지음/원순 역해강설) 오늘은 "신심명강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신심명강설"은 총 36개의 장과 P.19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뒤로 승찬 스님은 차츰 병이 나아져 2년 동안 혜가 스님을 시봉하였다고
- 자한의 지혜 樂師 慧악사 혜가 宋송나라 朝廷조정을 지나가다가 오줌을 누려고 하자, 그 相상(盲人맹인을 부축하는 案內人안내인. 옛날의 樂師악사는 盲人맹인이었음)이 “朝廷조정이다.”고.......
- 봄의 일상 혜가 추천해준 '로얄살롱' 카츠산도,타마고산도 특히, 타마고산도가 참으로 맛있었다. 남의집 대문앞에서 크로마키 놀이 하기. 싸우고 화해한 백금당. 월차내고 엄마랑 데이또.
- 부처님 말씀 한 생각에 깨끗한 믿음을 내니 혜가 스님은 달마 스님을 찾아가 법을 물었습니다. “저의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스승님께서 제 마음을 편케 해 주시옵소서.” “마음을 가져오너라.
- 주머니 속 무량대복을 어디서 찾나.. 주머니 속 무량대복을 어디서 찾나 지극한 도는 어려움이 없다 『신심명』의 저자 승찬 스님은 사십대의 중년 나이에 이조 혜가 스님을 만나서 비로소 불교가 무엇인지, 부처님이 무엇인지에 어려서부터 이 거리 저 거리를 떠돌며 밥을 굶고 사람들로부터 멸시 받는 처참한 생활을 해 오던 바로 그 분이 사십대 중반에 혜가 스님을 만나 부처님의 정통 법맥을, 병든 몸 그대로
- 다시듣는 지눌스님의 정혜결사~ 선정이 으뜸 (펌) 정과 혜가 비록 이름은 다르지만 그 핵심은 수행하는 사람이 신심(신심, 진리에 대해 확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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