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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새판 짤 모레노 사단 입국…"대표팀 자부심 갖게 할 것"
[기자] 모레노 감독이 미소를 보이며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과 악수를 나눕니다. 자신을 보좌할 5명의 코치진과 함께 꽃다발을 손에 들고 간소한 환영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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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지속? 당장의 은퇴엔 선 그었지만…우루과이전 이어 우즈베키스탄전서도 자체 미팅 가진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이별 고민하는 96’S 삼총사의 미래
대부분 선수들은 공식 기자회견과 믹스트존 인터뷰를 마치고 경기장을 떠났지만 일부가 남았다.1996년생 삼총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황인범(FC 포르투), 황희찬(샬케04)이 현영민
- 닻 올리는 '모레노호'…오늘 대표팀 명단 발표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꽃다발을 건네며 이들을 맞이합니다.
- 모레노 "국민이 자부심 느끼도록 노력"…내일 대표팀 명단 발표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꽃다발을 건네며 이들을 맞이합니다.
- '한국축구 소방수' 모레노 사단 한국 땅 밟았다 현영민 대한축구협회(KFA) 전력 강화 위원장의 축하 꽃다발을 받은 그는 밝은 표정과 함께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오른손을 흔들었다.
- 모레노호, 9·10월 A매치 명단 발표... 정승원 복귀·김민수 첫 발탁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은 모레노 감독이 면접 과정에서 김천상무의 특수성까지 파악하고 있을 정도로 K리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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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강위원장이 밝힌 모레노 ‘임시 선임’ 이유…“韓축구 이해도 높아”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로베로토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을 선임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현 위원장은 4일 공개된 축구협회 동영상 플랫폼 채널 ‘KFATV official
- 전강위원장이 밝힌 모레노 '임시 선임' 이유…"韓축구 이해도 높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로베로토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을 선임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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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5명→3명’ 치열한 경쟁 뚫은 모레노 감독, 서류 작업부터 면접, 협상까지 완벽한 준비로 협회 사로잡았다
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전강위)가 현영민 위원장을 중심으로 9일 접수가 마감된 지원자 서류를 검토한 결과, 모레노 감독이 제출한 자료가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 KFA 전강위, 임시 감독 선임 후 일부 위원 사퇴 의사 표명한 이유는? “정식 감독 선임은 새 전강위가 해야할 일” 현영민 해설위원(47)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 전강위는 지난해 5월에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