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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곽우신> 네, 일단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연장을 놓고 지금 갈등을 심하게 빚고 있습니다. 당초 3개월이었던 수사 기간을 두 차례 연장하고 다시 30일을 늘리려고 하는데 특검이 상설 수사 기간이 됐다. 이렇게 비판을 시작했습니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검찰의 수사 개시권 그다음에 수사 지휘권, 전건 송치가 예전에 다 폐지됐었기 때문에 본류가 아닌데 폐지를 반대하고 일부 존치를 주장하면 반개혁인 것처럼 비춰지는 그게 이 전당대회 국면하고 ◇ 박재홍> 그러면 사실 지금 국회에서 현안 질의라도 빨리 급하게 해야 되는 상황 아닌가요? ◆ 홍기원> 내일 우리 외통위 회의가 열립니다.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사실 순방 성과를 이제 국내 현안 때문에 묻히는 경우가 많아서 제가 충분히 알릴 수 있는 시간을 드렸고요. ◆ 성기홍> 그래서 감사합니다. 어제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의 업무보고에서 대통령이 이제 검사의 수사 권한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워딩입니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당내 현안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보완수사건 관련한 여러 이런 문제는 이제 의원님께서 다 입장을 잘 밝히셨다고 보고요. 지금 합수본이 계속해서 의문스럽게 수사 내용을 일부 언론에게 찔끔찔끔 나눠주면서 흘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합수본의 전대 개입 중단을 촉구해 주십시오.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물론 혐의의 최종 유무는 최종 수사 결과와 법원의 판단으로 가려질 일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우리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저희가 주요 현안 사업, 특히 대단위 프로젝트는 1, 2년에 또 특히 임기가 4년인데 4년 내에 완공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없거든요. 대개는 장기간 걸쳐서 하는데.
- [오늘의 스팟Live]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등'...국방부 현장 국정감사 생중계 外 (10.8) 이날 국방위 국정감사에선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 이전 위법 의혹,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등에 대한 질의가 예상된다. 이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에 관한 현안 질의가 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대상 국정감사와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대상 국정감사도 생중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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