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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헌법파괴 4심제 대법관증원’ 악법폭주 규탄대회 사법 장악을 위한 악법들이 통과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중 대법관 22명을 임명할 수 있게 되고, 유죄가 나와도 재판소원을 통해 헌재에서 ‘사실상 4심’을 받는 길까지 열리게 됩니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사기극이었다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한덕수 총리가 헌재에서 위증했다고 실토했다. 계엄 국무회의 CCTV가 공개되자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한덕수는 헌재에서 문건을 받은 적이 없다고 거짓 증언했다. 계엄의 절차적 하자를 주장하며 탄핵의 핵심 근거를 제공한 인간이 바로 한덕수다.
- 2025년 마무리 2025년 돌아보기 1월 헌재에서 국회측이 12.3계엄 선포의 헌법위반을 다투겠다고 하니까 피청구인측은 탄핵소추의 본체가 사라졌다고 마치 논쟁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얘기한다.
- 김현태 대령의 증언을 청취한 뒤에... 김현태는 곽종근 사령관의 명령에 따라 제일 먼저 국회에 헬리콥터를 타고 도착하여 활동한 부대장이기에 헌재에서 심판할 때 등장한 군인이지만 유명 인사로 기억되지요.
- [정치] 자기들끼리 대동 세상, 좌익들의 개의 의리. 그랬는데도 대법원과 헌재에서 최종 유죄가 선고되면, 그 기소한 검사와 재판한 판사를 처벌한다. 그리고 범죄자를 또 공천해 당선시킨 후, 국민이 무죄로 판단했다고 우긴다.
- 이재명 대통령을 "차이나 리, 표 도둑질 멈춰"라고 조롱한 극우들 헌재에서 부정된 비상계엄령을 계몽령이라고 하며 정당성을 주장합니다. 또 부정선거 음모.......
- 내란 재판부 위헌? 헌법개정하면 될 일~ 만약 헌재에서 그렇게 판단한다면 헌법을 개정하면 된다.
- 헌재에서 보는 비루한 '그' 분노가 치민다. 인간은 어디까지 비루해질 수 있을까. 폭력적이었다가 뻔뻔했다가 비겁해지는 것이 어떻게 하나의 내면일 수 있을까. 생각이 맴돈다. 인간은 무엇을 간직해야 비루해지지 않을 수 있는가. 약하다가도 일탈하다가도 끝내 의연해질 수 있으려면 내면의 어떤 긴장이 살아있어야 하는가.
- 헌재에서 스스로 실토한, 선관위의 확실한 부정선거의 증 좌들 헌재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심판이 매주 2회씩 열리고 있다. 오늘은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국회와 윤석열 측 증인들이 나와서 부정선거에 대한 심문이 이루어졌다.
- 긴 어둠이 끝나고 밝은 세상으로..(대통령 투표) 그리고 헌재에서 결국 8대0으로 탄핵된것도..... 지난주말에 너무나 간절히 기다린 것이라 재빠르게 가서 투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