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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주군 대운산 산행기 2020930 파충류가 햇볕을 받아 체온을 끌어올리듯 ‘대운산 제2봉’을 가리키는 햇살 좋은 이정표 앞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며 내원암 방향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 [경기옛길 기자단] [경기옛길 의주길 2코스 고양관청길] 고양관청길에서 만난 "성령대군사적" 고양향교 ~ 연산군시대금표비 구간으로 진행을 하는데요, 중간에 대자산을 넘어오면서 잠시 방향을 틀어 봤습니다. 그래서 [최영장군묘]에 들리게 되었고 지난 이야기에 소개해드렸죠? 거기서 산 아래로 내려오면 또 들릴만한 곳이 있답니다. 8월의 뜨거운 햇살 아래, 걷는게 다소 힘들긴 했지만~ 예전부터 관심있게 지켜봤던 그곳에 가는 길입니다.
- 미국 뉴햄프셔 화이트 마운틴 - 초코루아 호수(Chocorua Lake) 차를 타고 가면서 너무 예쁜 나머지 방향을 돌려 잠시 쉬었다. 좋은 풍경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아 차이 없는 풍경을 카메라로 똑같이 찍어대기 바쁜데 역시나. 나뭇가지 사이로 내리는 햇살 아래 폼도 한번 잡아보고. (웃음)다리 정중앙에서 바라본 호수 전경.이 날은 단풍보다도 여기가 더 좋았었던 게 분명하다.줄이고 줄여도.......
- 고라니가 갈 길을 잃은듯하네요 따뜻한 햇살, 부드러운 바람, 달콤한 비... 두 마리가 서로 연인 사이 같던데 수놈이 먼저 길을 탐문하러 논둑을 올라가서 확인합니다울타리가 있어서 지나가지 못하자 당황한듯합니다 이내 울타리를 따라 돌아서 가려고 방향을 정했네요
- 오랜만에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드라이브 특히 주말이면 따스한 햇살 맞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지난 일요일(어제)은 일 때문에 잠깐 시간을 빼야 해서 어디 갈 계획을 잡지 못했는데 그 일이 캔슬되는 바람에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가까운 바다나 보자는 생각으로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으로 방향을 잡았다.
-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모모 이야기] 아프지마, 사랑해 햇살 받아서 뽀샤시 하진 모모:) 핫둘, 핫둘!! 엄마 따라 잘 오는 모모:) 오늘은 2주만에 한 번씩 병원에 가는 날. 2주치 약을 먹었으니 그 경과를 보고 약물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날이예요. 시골에서 모모는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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