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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8*30] 직벽 형태의 미니 해수어항 세팅 금요일 오후, 책상 위 미니어항 zone의 재개발을 마음속으로 확정하고 새로운 어항 세팅을 위한 재료를 구입하러 수족관에 들렀다. 나뭇가지 모양을 한 일명 branch rock으로 불리는 라이브락을 선택하였고, 수족관 사장님께 20큐브급 피코 어항에 세팅할 잔가지 모양 락의 선별을 부탁
- 니모친구 해수어 블루탱 키우기, 해수 어항 만들기 니모친구 해수어 블루탱 키우기 해수어항 만들기 영화 니모를 찾아서를 본 분들이라면 파란색 몸에 노란 꼬리를 가진 물고기를 기억하실거에요 바로 블루탱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니모친구 블루탱 키우기와 해수어항 만드는 방법까지 정리해볼게요 블루탱 어떤 물고기일까요? 블루탱은 인도양과 태평양 산호초 지역에 서식하는 해수어 종류랍니다.
- 미니해수어항 _ 여름 나기를 위한 미니 냉각기 설치 건강한 해수어항 운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온도, 염도, 알칼리도 일명 '삼도'의 안정성을 거의 포기한 채 운영했지만, 일부 생물들은 담수어항과 비슷한 수준의 관리만으로도 어느 정도
- 블루탱 키우기 해수어 입문자가 가장 많이 후회하는 이유 블루탱은 화려한 색상과 높은 인기로 유명한 해수어 종류이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수조 크기와 안정적인 해수어항 환경이 필요한 어종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블루탱 키우기를 후회하는 가장
- [조수웅덩이 아카이브 #12] 3자 거대 어항의 시작 올해 1월에 시작했던 해수어항 프로젝트는 작은 1자 어항에서 3개월 만에 3자 어항으로 크게 되어버렸어요.
- 해수어항 무척추생물들 근황 튜브웜은 아직까진 건강하다. 저 풍성한 촉수 다발이 똑 하고 떨어질 때도 있겠지만; 어항에 입수한지 얼마 안 되어서 촉수를 끊어냈던 튜브웜도 다행히 재생했다. 다만 색은 이전보다 훨씬 연해졌다.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건강할수록 촉수의 색도 화려하고 뚜렷해지는 것 같다. 밤에 슬그머니 나
- [미니 해수어항] 해조류 추가 투입 해수어 카페에서 개인 분양을 통해 해조류들을 조금 구매했다. 최근 1~2년 사이에 해조류 매니아들이 크게 늘면서 거래되는 해조의 종류가 매우 다양해지고 해조류를 분양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개인이 해외에서 희귀종을 직수입하는 사례도 볼 수 있고, 수족관에서도 보다 더 다양한 종들이 수입
- 해수어항 정기 환수 관리 기록 (12월) 해수염이 떨어져서 오랜만에 대용량 구매를 했다. 보통 4~7kg 버켓을 이용하는데 리프크리스탈 소포장(2kg*10ea) 제품이 박스 단위로 구입하면 가격도 착하고 소분되어 있어 보관하기도 좋아 보인다. 사실 내가 기르는 생물들을 보면 가장 저렴한 해수염을 써도 전혀 무방할 것 같은데 괜
- 다시 늘려가는 물생활 _ 테라베이스 리셋 그동안 아이는 커서 초등학교 갈 때가 되었고 이런 삶의 변화에 맞춰 나름대로 물생활을 열심히 즐기고 있다. 24년에는 책상을 바꾼다는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미니 해수어항 세팅을 했고
- 해수어항을 한여름 내내 방치했을 때 일어났던 일들 민물고기를 기르면서 마냥 어렵고 먼 곳에 있는 영역으로만 느껴졌던 해수어항. 그런 해수어항에 입문한 지 벌써 수 년이 흘렀다. 웹에서 해수어항 입문을 위한 자료를 찾아보면 가장 기초적인 부분으로 "해수어항의 3도 (온도/염도/경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