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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장병들 “北 유실지뢰 꼼짝마” 12일 인천 강화군 서도면 뒷장술해수욕장에서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유실지뢰를 탐지하고 있다.
- 강화 해변서 잇단 지뢰 발견… 北서 떠내려온 듯 12일 해병대 제2사단 장병이 인천 강화군 서도면 뒷장술해수욕장에서 유실 지뢰를 탐색하고 있다.
- 우리은행-해병대 2사단 ‘41년 안보 동행’ 이유는 “연일 이어지는 혹서기에도 강한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해병대 제2사단 장병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우리은행은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우리은행은 1985년부터 41년 동안 해병대 제2사단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우리은행은 1980년대 1사 1부대 결연 분위기에 따라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 ‘해병’ 정동원, 일병 됐다…“필승”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정동원의 해병대 복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정동원 팬들의 SNS에는 해병대 전승 기념행사에서 사회를 맡은 정동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됐다.현재 해병대 제2사단 포병여단에서 일병으로 복무 중인 정동원은 행사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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