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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당장 경질하고 대한민국 안보 파괴를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선택적 모병제’를 언급한 것에 대해선 “느닷없이 모병제를 끄집어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수사 종료 2주 앞두고 '무더기 기소' 예고한 종합특검 의혹의 정점인 김건희와 업체 선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 5명이 기소 대상으로 거론된다.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과 해병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을 맡은 김치헌 특검보팀은 수사 기밀 유출 혐의를 받는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을 포함한 4~5명을, 김건희 관련 사건 수사 무마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거꾸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빨리 결단해야 돼요, 장동혁 대표를 어떻게 할 건지. ◆ 김영우>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이 너무 무책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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