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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 허가로 비춰본 美·中규제당국의 차이점은?[제약·바이오 해외토픽] 미국과 중국 규제당국의 항암신약 품목허가와 관련해 뚜렷한 차이점이 나타나고 있다.
- LG화학, 中서 글로벌 항암 신약 발굴한다…OTR과 협업 LG화학은 혁신 신약 개발 핵심 거점으로 부상 중인 중국에서 OTR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개발 경험을 활용해 여러 중국회사의 유망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공동으로 탐색한다.
- 메드팩토, MP010·ADC 병용 전임상 공동연구 착수 메드팩토(235980)는 항암신약 후보물질 ‘MP010’과 항체-약물접합체(ADC) 병용요법 개발을 위한 전임상 공동연구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메드팩토는
-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2상 확대, FDA IND 준비 착수"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글로벌 임상 2상 확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준비에 착수했다
- LG화학, AI 신약개발 승부수…"신약 후보물질 빠르게 찾는다" LG화학은 영국 바이오기업 랩-지니어스 테라퓨틱스(LabGenius Therapeutics)와 다중항체 항암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 LG화학 생명과학본부, 미개척 항암 분야 도전장 결과적으로 상용화에 성공해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일 이 회사에 따르면, LG화학은 미국 항암사업을 담당하는 아베오를 통해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암신약 후보물질
- 유한양행 '제약보국' 100년…신약으로 이어온 故 유일한 박사의 꿈 고(故) 유일한 박사가 창업한 유한양행은 불모지였던 의약품 국산화를 개척하고 국산 항암신약 '렉라자'를 탄생시키며 한국 제약산업의 이정표를 세워왔다.
- LG화학, AI로 항암 신약개발 속도전…英 랩지니어스와 공동연구 LG화학은 영국 '랩-지니어스 테라퓨틱스'와 다중항체 항암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 셀트리온, 차세대 다중항체 신약 적응증 확대 가능성 확인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셀트리온이 차세대 다중항체 항암신약 'CT-P72/ABP-102'의 전임상 연구를 통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넘어설 가능성을 제시했다.
- LG화학, 10년간 R&D에 15조 투자…반도체·로봇·항암신약 집중 육성 특히 미래 핵심사업으로 점찍은 반도체, 모빌리티, 로봇 분야의 소재와 항암신약 분야에 R&D 자원의 70%를 쏟아붓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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