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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일,울진여행 200일 기념 여행으로 울진에 다녀왔어요 작년 내 생일에도 다녀왔어서 더 의미있는 울진 ♥ 11시45분 헝그리타임ㅋ ㅋ 우린 남들보다 조금 빠른 11:41 ㅎㅎ 전에 여기서 먹은 핫바가
- 키보드쓰고싶어서 쓰는 일상 ; 할머니 산소 앞에 핀 들꽃 할무니 예쁜 것만 보라고 무성히도 피어있다 다시 집으로 올라오는 길 천안 호두과자는 진짜 명물중의 명물 난 원래 휴게소에서 호두과자만 조지는데 요즘 핫바가
- 페미가 소추 한남 타령하는 이유 일반적인 남성이었으면, 상대가 예뻤으면 소시지가 핫바가 됐을 건데. 네들도 가슴이 컸으면 될 일 아니냐고. 맨날 가슴 크고 날씬한 여자한테 시샘하는 성별만 여자인 자칭 페미들아.
- 진잠초등학교 개학 오늘은 개학일 방학땐 학교 가고 싶고 개학하면 학교 가기 싫고 후랑크 핫바가 기다리고 있으니 다음주부터 2학기 잘 지내보자
- 명랑핫도그 + 응급실떡볶이 요즘 응떡에 빠져서 도전해보았네요 저는 가장 기본적인 명랑핫도그를 주문했구요 남편은 새로 나온 듯한 숯불갈비맛 핫도그를 선택했습니다 숯불갈비맛핫도그는 편의점에서 만날수 있을 듯한 핫바가
- 너무나 고소한 무도빠 핫바 편의점 추천 메뉴! 빵을 먹으려고 갔는데 핫바 코너에 처음 보는 핫바가 대롱대롱 달려있는 게 아닌가? 응? 핫바에 왜 무한도전 마크가 찍혀있지? 제품명이 "무도빠 너무 맛있어서 고소당한 치즈"다.
- 시츄 핫바 근황ㅋㅋ 안녕하세용 어제는 핫바가 신비한걸 발견했어요! 근황도 알릴겸ㅋㅋ포스팅합니다 핫바가 미용한 관계로 ㅋㅋㅋ못생김 주의아...돼지시끼..아가들 먹일 사료찍는데 알짱거리지마..그러다가 오잉?
- 영덕여행가서..., 영덕대게를 안먹은 바보....!!! 뭘한건지ㅠㅠ 물놀이만 엄청하다 온 것 같아요ㅠㅠㅠ 덕분에 피부도 건강미 넘치는 효린처럼됨ㅋㅋㅋ 그렇다고 제 몸이 효린은 아니구여ㅋㅋㅋㅋㅋㅋ 급 대게 얘기하니까 왜 또 맛살이 땡기고 왜 핫바가
- 시츄인 핫바를 소개합니다! 그래서 안쓰러워 데려오게 되었죠ㅋ 그런데 이녀석 이름이 없어 직윈들과 고민하던차에 장난으로 말한 핫바가 당첨! 너무 잘어울린다며 핫바를 사러갔다 만난 인연으로 핫바가 되어버린 저희가족의 이쁜이이에요ㅋ 앞으로 종종 핫바의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 [전주 워킹독] 대형견 출입 가능한 애견카페 나들이 ㅋ 방문한지는 한~참 됐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하네요 ㅜㅜ 워킹독 애견카페는 대형견도 출입할수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골든 리트리버인 오디와 시츄인 핫바를 데려갔어요 ㅎ 오디랑 핫바가 누군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