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유치원 미술수업 클레이 만들기 3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미술 수업으로 했던 사진들 올려봅니다. 오랜 만에 유치원 친구들 만나보니 어찌나 아기 아기 하던지,,, ㅎㅎ 짬짬이쌤과 함께 ㅎ는 클레이 만들기 클레이 미술수업 클레이 만들기 클레이 미술수업 첫 수업은 소근육 좀 풀어보려고
- 초등1학년 종업, 조카 백일잔치, 겨울방학 일상 우리 아들 초등학교 1학년 종업하였어요❤️ 아인슈타인상 받아옴ㅋㅋㅋㅋㅋ 1년동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담임선생님의 선물과 함께.. 초등학교 첫 담임선생님을 정말 잘 만났어요! 주말엔 우리 귀여운 조카 백일 잔치 다녀왔어요:) 너무 큰 우리 아기 ㅋㅋㅋㅋㅋ 으잉 귀여워ㅠㅠ 사랑스러벙 ㅠㅠ.......
- 우리아이 학원 대신 선택한 밀크티 후기 학원 대신 선택한 밀크티 후기를 작성하려고 예전 사진들을 꺼내 보니 아기 아기 했던 아이의 모습이 왜이리 귀여운지 이럴때가 있었구나 싶어지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많은 학부모님들.......
- 로맨틱하거나 슬프거나 웃기거나, 피서지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피서지에서 물에빠진 아기 구한 사연! 어릴때부터 계곡으로 놀러를 많이 갔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때쯤. 가족과 함께 계곡을 갔을때 일이다.
- 아소비 공부방 + 창의대장 입선 아기 같은 환희가 벌써 7살,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이다 입학 전 본격적으로 한글 공부를 시작해야 할 때, 친구들 엄마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우린 모두 함께 아소비공부방을 선택했다 다양한 수업이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게 맘에 든다 사실, 몇 번을 시도했지만 엄마와 함께 수업하는 건 한계가 있다 그런데 이렇게 매일 꾸준히 학습해주는 곳을 만난 건 행운인 듯
- 세상에서 가장 예쁜꽃, 칭찬꽃, 긍정꽃(원예치료보조수업 28회째) ㅎㅎㅎ 물론 조금은 그런 일도 있겠지만요 보조선생님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사람의 좋은점, 잘하는 점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그 사람의 심리를 함께 느끼고 약한부분을 이끌어 주는 사실 제가 다니는 곳은 거의 치료보다는 실습에 가깝지만요^^;; 장애시설에 갔다가 제가 맘이 너무 무거워져서 아기 낳을때까지는 시설보다는 유치원, 초등학교 위주.......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