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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회의 문’ 열렸다…KIA 백업진의 반격 KIA는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내야수 황대인·윤도현, 외야수 한승연, 우완 김현수와 좌완 최지민을...
- '김도영 공백' KIA, 내야수 윤도현·황대인 콜업…김현수·최지민·한승... KIA는 15일 경기 전 투수 김현수(등번호 17번), 최지민, 내야수 윤도현, 황대인, 외야수 한승연 등 총 5명을 1군에 올렸다.
- 종근당, 'PKN605' 신약 가치 반영 시작…목표가는↓-NH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
- 호랑이 ‘03즈’ 숨은 주자… ‘문경의 철기둥’ 김민재의 꿈 “황금세대에 어울리는 선수로!” 김도영을 필두로 최지민, 윤도현, 한승연 등이 1군에서 존재감을 키운 사이, 문경에서는 또 다른 2003년생 투수가 묵묵히 자신의 차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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