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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종결' 의혹…성인 실종, 법률 공백 '숭숭' [기자] 경찰과 해경 등이 제주 한림항 주변에서 석 달째 행방이 묘연한 37살 장미란 씨를 찾습니다. 하지만 최초 신고 당시 담당 경찰관은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며 신...
- 경찰 "장미란씨, 숙소 나선 당일 밤 사망 후 이튿날 새벽 사망 추정" 투숙하던 숙소를 나선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파악, 당일 밤 실종돼 이튿날 새벽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장 씨의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는 한림항
- 제주 항구서 허가 없이 문어 잡은 해경, 시민이 신고…과태료·직권경고 현직 해양경찰관이 무허가 수중레저활동을 하다 해경에 적발됐다. 30일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후 10시30분쯤 제주시 한림항 연안에서 경사 A(40대)씨가
- '허위 보고 의혹' 제주 실종 여성…3개월 지나서야 수색 【 기자 】 제주시 한림항 일대에 모인 경찰들이 조를 나눠 뿔뿔이 흩어집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한림항 일대를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집중수색하고 있습니다.
- "연락 됐다" 허위 종결에 초기수색 중단…'골든타임' 놓쳤다 경찰은 곧바로 통신조회를 통해 장 씨의 마지막 위치가 제주시 한림항 인근인 것으로 확인했다. 실종사건 종결 처리로 한림항 인근에서 수색을 벌이던 경찰관들은 파출소로 되돌아갔다.
- 제주 실종 여성 가족에 장난전화 "찾았습니다, 장난이었어요"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제주 한림항 일대를 경찰이 석 달이 지난 이제서야 수색을 벌이는 사이 애타는 가족들은 수시로 걸려오는 장난전화에 또 다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금지구역에서 문어 잡던 현직 해경 적발…과태료 90만원 A경사는 지난달 20일 밤 10시30분쯤 제주시 한림항 주변 바다에서 사전 허가를 받지 않고 문어 등을 잡는 수중 레저활동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해역은 ...
- 제주 실종 30대 여성 시신 발견설 "사실 아냐"…경찰 수색 계속 경찰은 당시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 등을 토대로 한림항 주변 숙박업소 등을 확인했으나 장씨를 찾지 못한 채 사건을 종결했다. 이
- 제주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신분증 나와 경찰은 당시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 등을 토대로 한림항 주변 숙박업소 등을 확인했으나 장씨를 찾지 못한 채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 '바다지킴이' 해경이 문어 무허가 포획…과태료 90만원 적발됐습니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40대 A경사를 적발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A경사는 지난달 20일 오후 10시 30분께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제주시 한림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