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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리퀘스트시네마’ 프로그램 선정 투표 시작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은 관객이 프로그래머가 되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커뮤니티비프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동시대 한국 영화 문화의 관심과 감각을 정조준한 관객 있다.지난 6월 진행된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 92건, 209편이 접수됐으며, 이 중 예심을 통과한 42건, 52편의 프로그램이 경합을 벌여 15개 내외 프로그램이 관객 투표(70%)와
sports.donga.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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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공백 메울 ‘범죄도시’ 日스핀오프, 8월 국내 극장 상륙
‘도쿄 버스터: 범죄도시’는 ‘범죄도시’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공식 스핀오프로, 한국 영화 프랜차이즈가 해외 스핀오프 영화로 제작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거침없는 신입 형사 아이바 시로(미즈카미 코시)와 국제 지명수배범을 추
sports.donga.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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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영진원, 영화 2차 할인권 약 205만장 7월 8일부터 배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와 영화 관람료 6000원 2차 할인권 약 205만 장을 배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문체부는 민생 안정과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 271억원(영화 관람료 6천 원 할인권 450만 장)을 확보해 지난 5월 13일에 1차 할인권을 배포한 상태다. 2차 영화
zdnet.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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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메타케이, 동서대와 손잡고 고전 명작 '서편제' AI 영화로 리메이크
[지디넷코리아]한국 영화사의 명작 '서편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다시 제작된다.스튜디오메타케이(대표 김광집)는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함께 양측은 지난 10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임 감독과 함께 공식 제작발표회를 열고 프로젝트의 비전과 AI 기반 제작 프로세스를 공개했다.1993년 개봉한 서편제는 한국 영화
zdnet.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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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호프', 칸 이후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다. 현장에는 나홍진 감독,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해 영화 이야기를 전했다. gt;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성기(조인성)를 포함한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순경 성애(정호연)와
star.ohmynews.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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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점령한 韓…'참교육' '남편들' '맨 끝줄 소년'
작품은 조선 시대 희대의 악녀 영혼이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에게 깃들면서 악질 재벌인 차세계(허남준)와 펼치는 로맨스를 담았다.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는 '남편들'이 공개 2주차에 1위를 차지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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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스크린X·4DX 타고 날았다…대만·태국·말레이시아서 韓영화 1위
[지디넷코리아]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군체가 해외 기술 특별관 시장에서도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4DPLEX는 영화 군체가 스크린X와 4DX 등 기술 특별관 상영을 통해 전 세계 누적 관객 약 16만 명, 박스오피스 매출 약 17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포맷별로는
zdnet.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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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태권V, 아이는 티니핑"…세대 잇는 '우표 전시회' 가보니
[지디넷코리아]“전 애니메이션 영화 ‘로보트태권V’를, 큰 애는 로봇을, 작은 애는 티니핑을 좋아하는데, 우표 전시회에선 그걸 다 볼 수 있네요”29일 오후 초등학생 아들 두 명과 전시회는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가 주최하고 한국우편사업진흥원·한국우취연합이 주관하는 한국 최대 우표 축제다.
zdnet.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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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 이야기인데... 학대당하는 한국 아이들이 떠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황금세대라 할 만한 좋은 선수 진영을 갖고서도 32강에도 올라가지 못했다. 스포츠와 문화, 영화, 문학예술은 그 점에서 한 사회의 내면을 드러내는 징후가 될 수 있다. 그런 징후를 제대로 해석하고 성찰하는가에 따라 선택하는 길이 나뉠 것이다.
www.ohmynews.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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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감독님, 매미가 무서워요"…'입에 대한 앙케트'
영화 시작 전, 감독이 흔들던 대왕 매미에 웃을 게 아니었다.
Y3 : 어쩌면 영화 보기 전 감독이 흔들어 준 대왕 매미가 두 사람에게 에어백 역할을 한 건 아닌가 싶다. 난 아직 일본 호러와 한국 호러를 비교할 만큼 공포 영화 경험이 많지는 않은데, [쪼중만의 공포체험]을 통해 경험을 조금씩 넓혀가고 싶다.
www.nocutnews.co.kr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