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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 미루고 "대~한민국"…카스 뷰잉펍 가보니
체코전과 멕시코전에 이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오프라인
관람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실점 이후에는
매장
곳곳에서 아쉬운 탄성이 터져 나왔다.기대했던 동점골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응원 구호가 울리던 펍 안에는 잠시 정적이 흘렀다.
zdnet.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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