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노골적이고 그것이 지금 여론에도 반영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그 와중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여의도 대통령, 충정로 대통령, 용산 대통령 해 가면서 그래서 그 이재명 대통령의 성격 이런 식의 그리고 한국 정치 문화가 아직도 그렇더라고요. 과거의 국민의힘을 보세요. 윤석열 대통령 한마디에 그냥 완전히 그냥 수그러들고 이런 거 우리가 봐왔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2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부정 선거 구호 그다음에 잠실 올림픽 공원에 있는 부정 선거 그리고 아무튼 좀 과격하게 외치는 분들, 성조기는 왜 들고 있는 거예요? 저는 항상 궁금했어요. 그게 뭐냐 하면 기독교 국가주의는 이승만 대통령 시절부터 쭉 있었다고 치지만 정파적 부족주의라는 게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러니까 대통령 지킨다고 말만 해 놓고 일베 게시판에 대통령 비판하는 거 나오면 비판도 좀 하고 그다음에 유시민 씨 말에 대해서 그거 아니라고 얘기도 좀 하고 그래야 하는 거 아니냐 ◇ 남희석> 속도전으로 나가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자기가 할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과연 한국 정치는 현재 무엇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우리는 어떤 미래를 얘기하고 있는가 질문을 해야 될 시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노태우 대통령 때 아마 지금보다도 더 세금을 가지고 부동산에 대해서 많은 일을 했어요. 그러나 그게 안 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09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완> 김은지 기자가 얘기한 대로 한국 기독교와 미국 보수 기독교계의 네트워크가 작동을 한 것으로 보이고 장동혁 대표도 갔을 때 종교 국장 만나서 대통령 만나는 일정이 한국 정부에 비판적인 입장을 전달했다고 얘기가 나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뭔가 단일 이슈로 우리가 목소리를 막 낼 때는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하나는 대통령 선거가 있고 또 하나는 월드컵 같아요. 그런데 둘의 차이는 대통령 선거는 나뉘어서 폭발하죠. 저는 사실 한국지도자협의회가 지난번 선거 때 한국 축구가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지도자 다 죽고 한국 축구 다 죽습니다. 굉장한 반대를 합니다. 정몽규 회장을.
www.nocutnews.co.kr · 2026.06.29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이기인> 커피 한 잔의 자유, 부정 선거를 외칠 자유인데 피 한 잔의 부정 선거 외칠 자유가 되니까. 그런데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보고 이긴 겁니다.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5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강훈식 비서실장이 그때 대표 선거 나갔었잖아요. 그 강훈식 당시 의원을 불러다가 윤 대통령이 만났다. 아마 이게 당 대표 선거 준비하니까 언제일지는 몰라도.
◇ 박재홍> 당 대표 선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 서정욱> 네, 준비하고 있어요.
◇ 박재홍> 언제?
www.nocutnews.co.kr · 2026.07.02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대화 내용부터 먼저 들을 텐데 문재인 전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얘기를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되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7.02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한국 민주주의 전개 과정에서 민주화 운동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것이 강의 주제였고. 또 자는 애들보다 안 자는 애들이 훨씬 더 많았고. 저는 거기에 권력 구조도 그렇지만 하여튼 이놈의 지금 국회가 국민의 뜻에 맞는 국회로 재구성 되려면 선거 제도를 바꿔야죠.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