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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 韓 빅리거 최장 17G 연속 안타 신기록…타율 0.335 단독 2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넘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이정후는 10일(한국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날까지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이정후는 한국인
- ‘4안타’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최다 타이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여 추신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날까지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2013년 추신수, 2023년 김하성이 작성한 한국인 빅리거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에
- 이정후, ‘코리안 더비’서 시즌 4호포 폭발…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히어로즈 동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메이저리그(MLB) 맞대결에서 대포를 쏘아 올렸다.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2026 MLB 애틀랜타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상대편에선 김하성이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인
- 이정후, 다시 안타 생산 재개…멀티히트에 호수비로 맹활약 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지난 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18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추신수와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보유했던 한국인 빅리거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16경기)을 넘어섰던 이정후는 최근 두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13일 컵스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 ‘0.333·ML 타율 공동2위’ 이정후 크레이지모드…시즌 5번째 4안타, ‘韓 빅리거 최장 타이’ 16연속경기 안타까지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16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2013년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44·현 SSG 랜더스 육성총괄), 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이정후가 10일 오전 10시 45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워싱턴전서 안타를 추가하면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된다.올 시즌 5번째로 4안타 이상을 쳐내며 타율을 0.333
- 위기의 김하성, 공수 모두 부진→출전 기회 제한 ‘FA 대박 꿈 무산?’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계속된 타격 부진 속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노리던 ‘FA 대박의 꿈’은 이대로 날아가는 것일까.김하성은 9일(이하 모든 타격 지표에서 도저히 주전 선수로 기용할 수 없는 수준.여기에 김하성은 수비에서도 한국인 최초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2023년의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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