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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이제는 그 성공 방식, 방정식이 계속 앞으로 미래에도 통할 것이냐라는 데는 의문이 많죠. 이제는 좀 더 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 되는 시대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서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그러니까 학생 수가 줄어들어서 폐교 위기에 놓여 있는 학교도 있어요. 동문에서 엄청 그걸 막기 위해서 노력하거든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성공 아니야. 그다음에 저는 두 번째, 더 겸손해야. 김어준에게 경고를 보냈어요. ◇ 박재홍> 설마. ◆ 배종찬> 진짜로. 왜냐하면 저는 이게 느껴졌어요. 학생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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