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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명과 자긍심, 일라이 클레어 (같은 작가의 과 책을 번역한 하은빈 작가의 을 먼저 읽었으니 거의 역순으로 책을 읽은 것에 다를바 아니다.)
- <재활의 밤> - 수치와 고통의 규범을 넘어, 자립과 연결로 나아가기 ★★★ 김도현, 하은빈, 문영민 추천 ★★★ “재활에 대한 한 장애인 당사자의 학제적이고 성찰적인 자기보고서.”
- 하은빈 <우는 나와 우는 우는> 이틀 간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나의 거대한 사랑을 통과한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사랑을 해보지 못한 나는, 어떤 조그마한 순간이 이다지도 크고 벅찬 순간을 가져오는지 궁금했고, 그 벅참의 박동을 어떻게 견뎌내는지를 괜시리 걱정했다. 애인이라면 무릇 서로간 돌봄을 수행하겠지만, 그 주체
- 7-8월 독서기록 우는 나와 우는 우는 / 하은빈 우와 함께한 시간에 대한 사무치게 열정적인 기록. 그러나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우와 헤어지기 전 저자가 공연 리플렛에 수록했던 글이다.
- <우는 나와 우는 우는> 장애와 사랑, 실패와 후회에 관한 끝말잇기 시간과 삶에 새겨진 요철 끝 모르고 이어지는, 자책과 화해로 이루어진 끝말잇기와 돌림노래 장애문화예술연구소 ‘짓’에서 활동했고 일라이 클레어의 《눈부시게 불완전한》을 우리말로 번역한 하은빈
- 2025년 독서 목록 한강 이국종 동변 클레어 키건 김기태 안담 하은빈 은유 이문재 외 한강 한로로 김선오 알랭드 보통 프랑수아즈 사강 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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