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는 맛이 무섭다’ 케이팝에 부는 ‘네오 르네상스’ 바람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이즈나 등 여성 그룹이 테크노와 하우스 장르로 전자 댄스 음악(EDM)의 부흥을 알렸다면, 남성 그룹 진영에서는 2000년대를 풍미한 댄스 가요의 ‘원류
- izna 오늘 ‘엠카’ 출격, ‘METRONOME’·‘R.I.P.’ 음방 최초 공개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타이틀곡 ‘METRONOME’은 세련된 하우스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박자를 잃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izna의 무엇보다 이번 무대에서는 정교한 칼군무와 보깅 요소를 접목한 댄스 브레이크, 시간차를 활용한 도미노 안무 등을 통해 izna만의 ‘파워 몽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수록곡 ‘R.I.P
- 벨기에에서 이비자로 또 그 너머 세상으로: 벨로*, 투모로우랜드와 함께 '에코 오브 투모로우랜드' 통해 자기표현 기려 투모로우랜드의 정신을 이비자로 옮겨와 음악 팬들이 자기만의 독창성을 뽑내도록 유도하고 댄스 플로어에는 국경이 없음을 입증• 최신 연구**에 따르면 댄스 플로어는 '파급 효과'가 있다 확장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비자의 팬들에게는 투모로우랜드를 상징하는 특별한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만끽하는 자리가 됐다. 7월 17일 금요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우크라이나 출신 하우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