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다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아마 할 말은 하면서도 최소한의 금도는 지켜가면서 뼈 있는 한마디가 일합이 이루어진 게 아닌가. ◇ 박재홍> 이재영 의원님이 판단해 주세요. 다음 주 16일 날 후보 등록인데 룰 가지고 아직 이러고 있다? 선호투표제 가지고 이거는. ◇ 박재홍> 샅바 싸움이 아주 물밑에서.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이런 과정을 거쳐서 다음 당권 싸움에서 충분히 본인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정책위의장을 하면서도 제일 열심히 장동혁 대표에게 이러면 안 된다고 얘기했던 분이 정점식 의원이었고.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