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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이기인> 하루 이틀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지금 상황에 저는 그래서 하루 이틀, 하루 정도 링거 맞고 나오시려나? 저는 그 정도 생각했습니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게 왜 지지해 주는 거냐라고 보는 거냐면 일단 김민석 후보 자체가 모든 당원이 마지막 날까지 전원이 투표해서 100% 투표율로 높여보자, 이런 취지로 발언을 한 게 있었고요. 그런데 그 이후에 충청권 발표 난 이후에 지금 신천지 문제 계속 제기하고 있잖아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사실 유 작가도 예언을 했는데 어제 오후부터 하루 종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 박성태> 물론 유시민 작가도 비평가라는 입장을 계속 본인이 스스로 강조했기 때문에 주장들은 다 할 수 있는 그렇긴 합니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예를 들어서 교권보호라고 했을 때 물론 둘 다 잘 조화시킬 수도 있지만, 학생인권조례 앞서 말한 학습권 여러 가지 그런 애들과 학생 인권과는 충돌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끄고 가방에 하루 종일 넣고 집에 갈 때 켜거든요. 그럼 집에 갈 때 엄마한테 엄마 나 학교 마쳤어, 학원 가.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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