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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그래서 필리버스터의 내용에 보면 이 투표소 들어갈 때 천천히 뒤에 사람이 기표를 못하게 그 안에서 가로막고 안 한다든지 저도 한번 해 봤습니다, 기표소서 안 나오는 방법.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지만 국민 전체적으로 혹은 보수 전체 파이를 봤을 때는 중도 보수를 넓힐 수도 있고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지방선거 이후에 다시 또 하락 국면이기 때문에 2028년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이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여당 내에서 이런 식의 파열음이 나오는 거는 국가적으로 저는 안 좋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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