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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하는 것 치고는 근데 말이 너무 세요 하는 게 다 포함되긴 하는데, 거의 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아까 호남분들은 전략적 투표를 하는 것 같다. 그거는 제가 얘기한 것처럼 사실은 약간 눈살 찌푸리게 하는 거죠.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장성철> 그러니까 본인은 잘못했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이게 왜 실수라고 그러지, 사람들이? 그래서 오늘 정무위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야 모두 질타를 했던 것이고 정신 차려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리고 어제 부울경에서는 정 후보가 46.65%, 김 후보가 43.85%로 2.8% 포인트 차로 정청래 후보가 이겼는데요. ◇ 박재홍> 보고 싶은 대로 보고 판단하고 싶은 대로 판단한다. 생각을 안 바꿀 것이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지금 사법개혁을 해야 하는데 이 사법개혁의 중추 핵심 자리가 바로 민정수석 그리고 사법제도비서관 자리거든요. 그거는 피해자를 위한 건데 이거 자체가 하나의 레토릭처럼 돼서 완전히 이게 파퓰리스트들이 하는 일이잖아요.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 박성준> 제가 얘기하는 건 보수 재건이라고 하는 게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재건이라는 게 뭐냐? 방향을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 전환에 대한민국의 AI 혁명 시대를 주도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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