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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022.11.29.화)은 참치김밥의 속, 유부김밥의 속을 만든다. 어제 저녁무렵부터 비가 온다. 지금은 거의 한 두방울씩 가늘게 떨어지고 있으나 왔다 안 왔다한다. 문득 든 생각인데 비는 온다로 표현을 하네. 온다는 것은 반기는 의미일 듯하다.
- 오늘일기 2일 그 중에도 모험심이 있는 애들은 딴 짓을 하다 뒤늦게 합류를 하네. 엄마 말 잘들어. 이것들아~^^ 기분좋게 걷는데 알림 하나가 온다. 국세청? 머선129?
- 웰리힐리 올해엔 안녕 ~ 나만 5시 셔틀버스로 귀경하고..나머지는 유스호스텔에서 일박 더하고 내일 집에 온다.. 모든 여성분들은 스키를 선수급으로 타서..ㅎ..나연네도 스키장에서 맺은 인연으로 저렇게 식구 이뤄서 잘 산다..우리 민하 얼굴 네모됐네 ㅠ..주하는 엄마스키복 입고 그래도 잘 탄다 하네
- 볶음밥 새우가 몇마리야 으악 또 비가 온다. 비가 자주 오는 구낭... 오늘은 삼국지 엠을 하면서 쟁의 무서움을 알았다. 정말 힘들고 복잡하고 그러네..ㅋㅋ 근데 나가는 병력은 참 그렇다... 와 근데 치료하는데 시간이 엄청 걸리는구나 몰랐는데 ㄷㄷㄷ 하네 13분 있다가 누우.......
- MC the MAx 그대가분다 린은 이수에게 축하한다고 눈물이 난다고 하네 .. ㅎㅎㅎ 그래.. 린도 맘고생 했겠지... 그대가 분다 가사 ▽▽▽ 옅은 바람 냄새에 두 눈을 감아본다 낡은 가슴 여전한 떨림 그대가 그대가 온다 어렴풋이 피어오르는 그 옛날의 기억이 두 눈에 소리 없이 흘러 이 가슴을 울려온다
- (Youngjin`s Birthday) Ireland camphill 옆에서 좀 많이 도와줬어야 하는데 뭐시 그리 피곤했던지 지금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데 미안하기만 하네..... 여튼 생일을 맞이해서 내 생각엔 가장 크게 열었던 파티였던듯;;; 저녁 일과 땡 마치자마자 샤론이 내방에 온다 i`m ready. Are you ready to go?
- [태안_바다루어_보팅] 8월 3일 파도와 바람을 가르고 가의도투어, 어은돌 파도리 탐색 짬낚 기상 예보는 좋지 않지만 , 기대감을 잔뜩 안고 새벽 2시 집에서 출발 ~ 새벽에 가는 출조 길은 한산하다~ 천리포에 도착하니 슬슬날이 밝아 온다. 출조 준비를 하는 천리포 낚시배 동생과 나, 역시 피곤한 모습이지만 물가에 오니 다시 힘이 솟는다 ㅋ 피곤해 보이긴 하네 ㅋㅋ 천리포 항을 나서는 길에 보니 파고와 바람이 조금
- tobyMac - Christmas this year 돌아온것 같은 기분 And everywhere I go I can feel it 어딜가나 느낄수가 있는데 Some say it moves like a spirit 영혼처럼 움직인다고들 하네 It falls on us once a year 일년에 한번씩 우리에게 온다 Like it came on a midnight clear 자정에 찾아온 것 처럼 It's all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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