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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떠, 현실이 공포야"…BIFAN 쪼렙 '브레인 공화국' Y2 : 굳이 꼬아서 생각할 필요 없는 글자 그대로의 기괴한 SF 호러. 감독은 통쾌한 마지막 반전을 원했던 것 같지만 권력의 전복이 꼭 그런 식으로 이뤄져야 했을까? 나도 비슷하게 동물인데, 고래가 되고 싶단 생각은 한 적 있다. 자유롭게 바다 깊은 곳까지 누빌 수 있는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 Y2 : 다들 현실의 삶이 많이 힘든가.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래서 앞서 박원석 선배께서는 지지자들도 곧 누그러질 테고 지지율이 올라가면 따라갈 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 근데 거기에 대해서 청년주택을 짓겠다고 누구 하나 미래 세대한테 물어본 적 있나요? 지금 정치권에서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부동산이 급등을 했고 말도 안 되게 폭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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