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Aug ) 추워져서 급하게 8월 블로그 시작 수험표 뽑아오면서 커피 사왔다 근데 오랜만에 흐스크 보는데 이제는 수험표 필요 없대 커피랑 빵이랑 소금도화에서 사왔던 소보로 소금빵인데 플레인이 더 여름 과일 과일 때문에 여름이 더 좋은 거 같다 운동 갔다가 마트가서 라떼 사 마셨다 마트 안에 있는 카페라고 무시하면 안 됨 라메르조꼬 쓴다. 원두는 정지영이래.
- [2월, 달달한 시작]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 부산 (VIP), 교대앞 디저트카페 보느제과/보느파티쓰리, 후렌치파이 감귤마멀레이드 인간 또 ‘이왕에~’ 주의자라서 ㅠ 안 보려고 마음 먹었던 거 맞나 싶게 vip로 예매해 버렸다. 라운지 안에는 이렇게 커피~ 있고 (계속 내려주셔서 기다릴 필요 없구 넘넘 친절하셨던 기억) 맥주랑 와인도 그득그득 어쩐지 이날따라 운전을 해서 못 마셨슴다 ,, ㅎ ㅎ 그리고 준비됐었던
- 서산도시락 일주일 식단에서 해방되기 고급 커피 전문점 한 번 안 가면 되는 비용으로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아요. 반찬이 매일 달라지니깐 백반집을 따로 갈 필요 없이 집에서 따뜻한 밥.......
- 블루바틀 커피 드리퍼 (Blue Bottle Coffee Dripper) 커피 드리퍼를 사게 된 경위를 적자면 시작은 이 아이 때문. ㅠ 집들이 선물로 받은 보덤 케틀. 그런데 나는 작는 용량 주전자가 1도 필요 없을 뿐이고. 나의 내려먹는 커피 삼총사. Chemex는 수년전에 샀는데 아주 만족. 잘 쓰고 있음.
- 언니들과 맛있는 하루 유기그릇 넘 예뻤다.이후 커피 한잔!하며 본격적인 자매들의 수다삼매경! ㅋㅋㅋ 나는 공을 들여서 컨셉 사진을 잘 안 찍는편인데 사진을 찍으려니 언니들이 컵을 모아 준다 그럴 필요 없다니까 브이까지 친절히(^^;;) 등장 시켜 주시며 컨셉을 만들어 주심
- 191221~191222 싸이 올나잇스탠드 2019 〈광끼의 갓싸이〉 콘서트 후기 (KSPO DOME 이름이 입에 안 붙네요. ㅡㅅㅡ) 포토존은 줄서서 대기하니까 사진 찍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오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물품보관함 줄이 밀릴 것 같아서 일찍 짐을 맡겼는데 그럴 걱정을 할 필요 없을 정도로 빠.......
- 습관 기르기 1-2. 갑자기 아메리카노 오전에 너무 졸려서 도저히 커피를 안 마실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결론은. 탕비실에 있던 카누 커피 리뷰 시작합니다. 공유 씨가 선전한 카누 커피 유명하죠? 이지 컷이라 표기해놨으면서 왜 잘 안 뜯어지는 건데...? 가위는 필요 없었지만 찜찜하게 뜯김. .......
- 강릉에 위치한 유명한 커피공장: 테라로사(Terarosa)본점 방문해볼까요 [강릉 실내 여행지 추천] 강릉에는 참 볼거리가 많지만 날씨가 더우면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호텔에 누워 편히 쉬고 싶습니다. #강릉하면 #커피 그때부터였어요...강릉이 커피로 유명해지게 된 게... 콜롬비아 커피도 아니고 강릉 커피라니 처음에 들었을.......
- 쫑쫑 걸음으로 바쁜.. 사전투표 첫날 투표하고 친구랑 카페 들렸다 득템한 커피 자루 요 아일 우리 집에 요렇게 예쁘게 걸어두었답니다.^^ 손재주 그런 건 전혀 필요 없고요. 약간의 감각만 발휘해서.. 커피 자루 걸고 그 위에 잘 말린 3년 묵은 드라이플라워 한 묶음씩 묶어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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