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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커플 싸우는 줄 알았는데”…경찰, 필로폰 투약 남녀 2명 검거 빌라에서 함께 마약을 투약한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23일) 오전 12시 반쯤 30대 남성 A 씨와 여성 B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경찰이 A 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고, B 씨에 대해서는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몸에 숨겨 마약 밀수 시도 내·외국인 잇따라 검거 서울 광진경찰서는 오늘(11일) 태국에서 대마초를 다리 등 몸에 붙여 몰래 들여오려던 30대 여성 A씨를 지난 4월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5월에도 라오스에서 진공 포장된 필로폰 1kg을 소분해삼키는 방식으로 몸 속에 숨겨 들여온 브라질 국적 40...
- 필로폰 1㎏ 삼키고 종아리에 대마초 부착…마약운반책 줄줄이 검거 태국과 라오스에서 마약류를 밀반입해 유통하려던 내·외국인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4월 태국에서 대마초를 몸에 붙이고 국내로 들여오던 30대 여성 A 씨를 인천공항에서 검거해 불구속 송치한 데 이어 지난달엔 라오스에서 필로폰 약 1㎏을 몸속에 숨겨 국내로 들여온 브라질 국적 40대 남성 B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
- 미끼로 “공짜 마약 이벤트”… 텔레그램 통해 청소년에 뿌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성두경)는 텔레그램 마약방 관리자인 20세 남성과 그로부터 마약을 넘겨받아 투약해 온 17세 여성 청소년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다고 검찰에 따르면 이 청소년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올 2월 검찰에 송치됐다.
- [사건추적] 택시 밟혀도 고통 못 느낀다?…핸드폰엔 "좌표 주세요" 【 기자 】 경찰도 이상한 낌새를 느꼈을 그때, 이 여성 휴대전화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이 나왔습니다. 두 여성이 마약을 공동구매해 물에 희석해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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