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세월호 가족들, 안산 취약계층 950가정에 음식 나눔 봉사 4·16재단(이사장 박승렬)과 세월호참사 피해 가족으로 구성된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운영위원장 김종기) 산하 4·16가족나눔봉사단(이하 4·16봉사단)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특히 기존 3~5개 단체와 함께 진행해 온 여름 김치 나눔 활동을 확대해 올해는 김치뿐 아니라 다양한 밑반찬과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각 동의 취약계층 950가정에 전달했다. 4·16봉사단과
- 양치승 "20억 가까이 피해…헬멧 쓰고 소리 지르며 울어"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사태로 입은 실제 피해 규모와 당시 심경을 털어놓는다. 7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는 이날 양치승은 오랫동안 운영해 온 체육관을 둘러싸고 발생한 기부채납 사기 사태와 이후 상황을 전한다.
-
양치승, 억대 사기 피해자인데…“돈 빌려달라는 사람 많아”
양치승의 근황을 언급하며 “온 국민 응원 먹고 살찌고 있다. 서비스를 너무 많이 주셔서 살이 쪘다”고 말했다.이어 “제일 많이 온 제안은 건물에 공실을 주겠다는 연락이었다.
- 양치승, 억대 사기 피해자인데…"돈 빌려달라는 사람 많아" 이날 김구라는 양치승의 근황을 언급하며 "온 국민 응원 먹고 살찌고 있다. 많이 힘든 것 치고는 얼굴이 좋다"고 말했다. 양치승은 실제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 많이 온 제안은 건물에 공실을 주겠다는 연락이었다. 심지어 보증금도 없었다"며 "체육관은 시설업이기 때문에 장비값이 비싸다. 이걸
- "주머니에 쏙"…초소형 군용 정찰 드론 주목 이 작은 드론은 적의 눈을 피해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첨단 군사 장비다.IT매체 BGR은 오랜 시간 전장에서 운용되어 온 초소형 정찰 드론 '블랙 호넷(Black Hornet)'을
- “매연·소음 더는 못 참아”…군포복합화물터미널 이전 촉구 확산 경기 군포시 복합화물터미널(군포IFT) 운영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이 지역 핵심 현안으로 떠올랐다. 수도권 주요 물류 거점으로 운영돼 온 군포IFT를 둘러싸고 교통 혼잡과 환경 피해 등을 이유로 한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셈이다. ‘군포복합물류 이전 범시민 추진단’
- 지식재산처, 베트남으로 달아난 '짝퉁 총책' 붙잡았다…유튜버 끌어모아 라이브 판매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 베트남으로 도피한 뒤 현지에서 유튜버들을 모집해 위조상품을 조직적으로 판매해 온 30대 총책이 국제공조 수사 끝에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다. 이번 사건은 2010년 9월 상표경찰 출범 이후 수사기관 단속을 피해 해외로 도피한 위조상품 판매 피의자를 인터폴 적색수배
-
15년째 이어온 나눔의 힘…하이트진로, ‘아름다운하루’ 물품모으기 시작
하이트진로가 파트너 기업들과 손잡고 15년 동안 전개해 온 나눔 행사 ‘아름다운하루 특별전’을 앞두고 임직원 대상 기부물품 수집에 들어갔다고 21일 발표했다. 해당 기금은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를 살리는 ‘아름다운 숲 조성사업’을 비롯한 각종 환경 개선 활동에 투입된다.올해 바자회 본 행사는 11월 26일 아름다운가게 전주 송천점에서
- 日 태풍 '두쥐안' 강타…사망 9명·실종 4명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몰고 온 폭우로 일본 수도권에서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다. 태풍이 지나간 뒤에도 피해 현장에서 사망자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인명피해
- ‘작은 지구촌’ 선문대, 네팔 대홍수 현장으로…국경 넘은 인류애 실천 58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3300여명이 어우러져 ‘작은 지구촌’을 이루고 있는 선문대학교가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으로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