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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1년 전으로 후퇴…코스피도 6500 겨우 지켰다 여기에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서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어 실적과 설비투자가 유지될 경우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가 완화되고 반도체 기업의 이익 정점에 대한 우려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 또 크게 주저앉은 코스피…두 달 만에 7천도 깨졌다 다시 불안해진 중동 정세에 반도체 고점 우려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첫 소식, 이시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스탠딩 : 이시열 / 기자 - "지난 5월 6일, 사상 최초 7000피 시대를 열었던 코스피는 두 달 만에 다시 아래로 주저앉았습니다." 9385를 찍었던 지난달
- 167만원 급락, 300만원 턱밑, 또 추락…하닉 변동성 톺아보니 하루 만에 분위기는 다시 반전됐다. 16일에는 미국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에 SK하이닉스는 11.53%, 삼성전자는 8.77% 급락했다. 전날 급등했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다시 22~23%대 폭락했다.
- 반도체 '피크아웃론'에 관한 반박…"변수는 금리와 미국 지출" 반도체 피크아웃 논란이 시장을 덮고 있다. 하지만 성상현 중소기업중앙회 투자전략실 부부장은 CBS 유튜브 '경제적본능'에서 이렇게 말했다. 주도주의 완만한 상승, 소부장으로 퍼지는 투자결론은 다시 주도주로 돌아왔다. 성 부부장은 주도주의 교체가 일어나는 방식을 이렇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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