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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큐슈 여행 모지코 당일치기 (JR패스) / 모지코레트로, 야끼카레 게다가 JR패스 3일권 중 하루가 남아 열차를 타고 모지코 로 이동하기에도 딱! 여행 마지막 날 흔한 아침 풍경, 각자 폰을 들고 이불 속에서 밍기적거리는 아이들.
- 갤럭시 s20 슈피겐 케이스 러기드아머 5년 사용 후기 사용기간동안 아주 여러번 폰을 떨어뜨렸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떨어뜨린 적도 있었다. 하지만 슈피겐 러기드 아머는 내 폰을 잘 보호해줬다.
- 환승차 도하공항 방문기 짐검사 마치고 나오면 이런 풍경이 보임ㅋ 다리도 지나갈 수 있음ㅋ 밑으로 내려가면 작은 분수 느낌의 공간도 있음ㅋ 동물들 앉아서 식사하고 있는 동상ㅋ 위층에는 동물들이 단체로 자전거 타고 있는 동상도 있음ㅋ 게이트로 가다보면 또 특이하고 큰 조형물을 발견할 수 있음ㅋ A350-1000 탔을 때 모습인데 파워콘센트와 USB 충전포트있어서 폰을 원없이 충전함ㅋ 폰 놔두는
- 회피금지 와하하 올림픽 공원 예뿌다 서재페 굿즈 산 거랑 짐 가져다 두려고 숙소 체크인하구 짐 풀고 자전거 타고 올공 가로질러서 체조까지 갔는데 날씨 넘 좋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기분도 근데 내가 자전거를 타면서 폰을 떨구고 그 폰을 자전거로 밟았다네요.. 개큰대참사 기분 급격히 다운다운 붐따드립니다 서재페 가서 HB의 남자 BH을 보다 노.......
- 북유럽 자유여행 #23 노르웨이 오슬로 도착 - 2024.07.29 스웨덴 예테보리 에릭슨 버스 터미널에서 플릭스 버스를 타고 오슬로로 향했다. 짐을 간촐하게 꾸려서 대중교통 이용에 무리가 없었다. 두번째 버스 여행이라 훨씬 익숙하다. 버스 윗쪽에 폰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단자가 있고, 화장실도 있어서 편리하다. 녹음이 짙은 평화로운 시골 풍경은 계속 보아도 지겹지 않았다.
- 백운동 정원...2025년 4월 30일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가서 다른 이의 폰을 빌려서 찍은 사진이다. 나무를 타고 오르는 넝쿨이 마치 붓 터치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서울둘레길ㅣ1. 안타깝게도 0.5코스만 완료 9시쯤 일어나서 준비를 마친 뒤 7호선을 타고 도봉산역 2번출구로 나왔다. 이른 시간임에도 등산객들이 바글바글! 이정표를 보기 위해 핸드폰을 자주 빼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폰을 안봐도 될 정도로... 굿굿! 평지와 데크길을 걷다보니 수락산으로 들어섰다.
- 부모님용 스마트폰 요금제, 1만원 미만 무제한 (링크 타고 가입 한다고, 여러분들의 지불하는 요금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폰을 정가 다 주고 샀는데도, 폰 판매하는 애들한테 속아서, 되지도 않는 6~9만원의 고요금을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 일산 탄현 안경 으뜸플러스가 왜 좋을까 그래서 늘 폰을 달고 사는데 이런 현대인들에게 시력이 나쁜 건 어쩔 수 없이 따라오는듯 합니다. 저도 눈이 안좋아서 안경신세를 지고 있는 게 거의 10년은 된 것 같은데요. 대중교통 타고 가기에도.......
- 코타키나발루 마지막날... 결국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면서 일몰을 감상했다는... ㅠㅠ 그것도 다른사람 폰을 통해서.... ^^ 기종 : 니콘 D800 + Nikkor 24-70mm 장소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