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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나의 소녀시대(our times, 2015)>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시즌 2라고도 불리는 영화. 송운화&왕대륙 주연 주인공 임진심은 유덕화와 인기 탑 구양을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소녀다. 우리 친구하자 어느 날 행운의 편지 때문에 두 사람은 얽히게 되고, 일진 서태우가 그녀에게 한 말은 그때부터 임진심은 서태우의 만능셔틀꾼이 된다.
- [2015 K리그 챌린지] FC안양 vs 경남FC 직관후기 (길게 쓰면 읽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지치니까...ㅋ) 그 전에 집으로 배달 된 한통의 편지 !! -시즌권 구입할 때 집 주소를 쓰라고 하더니.. 이런걸 보냈네여.. 흠 .. 이번 시즌 먼가 여러 행사를 하려고 하는데 글쎄여..제대로 잘된것도 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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