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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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성황리에 마무리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2회차를 끝으로, 제가 첫 기획한 (제 자식과도 같은 ㅎ)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를 도와준 친구들, 원활한 진행을 이끌어주신 임의현 사회자님, 조금은 떨리지만 소신껏 열띤 토론을 펼쳐주신 패널들, 그리고 그 내용을 경청하며 공감과 질문을
blog.naver.com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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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다음달 2일과 9일 동구 미로극장에서 열리는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프로젝트다. 토론 후에는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영화 애호가들의 장이 마련된다. 프로젝.......
blog.naver.com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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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컬쳐]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참여형 찬반 토론회 성료
지난 2일과 9일,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열린 참여형 찬반 토론회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패널 8명의 열띤 토론(사진=양소리)) 이번 토론회는 재난 상황에서 피난민 수용에 대한 도덕적 딜레마를 다룬 영화 와 AI 기술로 죽은 이를 복원해
blog.naver.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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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참여형 찬반 토론회 성료
지난 2일·9일 광주 동구 미로극장서 도덕적 딜레마·AI와 공존 등 주제로 패널과 청중의 다양한 시각 공유 (참여형 찬반 토론회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이 지난 2일과 9일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개최됐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 제공) (지난 9일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열린 ‘영화
blog.naver.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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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TV]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참여형 찬반 토론회 성료
도덕적 딜레마∙AI와 인간의 공존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열띤 토론 벌여 패널과 청중의 다양한 시각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시간 문화기획자 양성 플랫폼 ‘호랭이스쿨’을 통해 문화기획 첫발 디뎌 지난 2일과 9일,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열린 참여형 찬반 토론회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blog.naver.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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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도덕적 딜레마∙AI와 인간의 공존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열띤 토론 벌여 문화기획자 양성 플랫폼 ‘호랭이스쿨’을 통해 문화기획 첫발 디뎌 최근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열린 참여형 찬반 토론회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토론회는 재난 상황에서 피난민 수용에
blog.naver.com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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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2회차 <원더랜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1회차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 이렇게 많은 이야기와 깊이를 지니고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피드백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를 바탕으로 2회차 에 더 많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영
blog.naver.com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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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화기획 프로젝트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2024 문화기획 개인프로젝트 ✨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끊임없이 고민을 안겨준 와 를 주제로 한 찬반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후기를 나누는 모임이 아닌, 사전에 정해진 논제를 바탕으로 10명의 패널이 열띤 찬반 토론을 펼치는 독특한 포맷입니다. 청중은 스크린에 띄운 실시간 카톡을 통
blog.naver.com ·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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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화기획 프로젝트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원더랜드>
"죽은 이를 가상으로 구현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허용될 수 있을까?" 가상 현실과 AI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이제 고인을 디지털로 재현해 그들과 다시 소통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고인을 위한 새로운 추모의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결
blog.naver.com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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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화기획 프로젝트 '영화 한 편, 토론 한 판' <원더랜드>
"부모의 부재를 가상으로 채우는 것이 아이의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래도, 자기 전에 책 세 권 읽어줄 수 있어?' 가상 세계를 통해 부모와의 추억을 이어가거나, 가상의 부모와 소통하는 경험은 아이에게 위로와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특히 상실을 받아들이기 어
blog.naver.com ·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