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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초대 중수청장 후보군에 "정적 처단 '제2의 검찰청' 자인"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에서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가운데 3명이 검사 출신이다. 유일한 판사 출신인 문홍주 변호사 역시 민중기 특검에서 특검보로 활동한 수사 경력자"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검찰의 조직문화와 수사...
www.yonhapnewstv.co.kr ·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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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판사 출신의 강경 '검찰개혁주의자'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승원 의원실 제공][김승원 의원실 제공] 판사 출신의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이 오늘(30일)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
www.yonhapnewstv.co.kr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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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에 김칫국물 뿌리며 "왜 돈 안 갚아"…70대 벌금형
수년 전 빌려 간 돈을 갚지 않은 채무자의 사무실을 찾아가 김칫국물을 뿌린 70대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전주지법 형사8단독(박성수 판사)은 폭행치상 및 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70대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해 6월 25일 오전 11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한 방문판매 사무실에서 김칫국물을 담은
www.mbn.co.kr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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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00분 무단 외출' 60대 성범죄자에 벌금 10만원
전주지법 형사3단독(기희광 판사)은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7) 씨에게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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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상습 무단결근' 송민호 복무 관리 책임자에 징역 1년 구형
검찰은 오늘(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 심리로 열린 이모씨의 결심공판에서 이 같은 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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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공포 느낄 정도"…스토킹 혐의 여성, 1심 벌금 600만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이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김영아 판사)은 오늘(8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www.mbn.co.kr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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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관련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른바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오늘(4일) 경찰에 고발됐습니다.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이날 오전 국민신문고를 통해 김 후보자와 김강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문제가 된 의혹은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가 2021년 브로커를 통해 코로나19
www.mbn.co.kr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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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만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청탁금지법 기소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수사받아온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409만 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고, 해당 접대와 판사 직무 사이의 관련성 및 대가성은 입증되지 않아 뇌물죄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3부(이대환 부장검사)는 오늘(4일) 지귀연 부장판사를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www.mbn.co.kr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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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불감증 끝판왕" "기생충"…국힘, 김승원·용혜인 '총공세'
국민의힘은 오늘(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를 청와대의 인사검증 실패로 연결 지으며 맹공을 가했습니다.특히 국민의힘은 맞물린 인사청문 국면에서 '송곳 검증' 의지를 다지는 한편, 이 대통령의 재판 이슈를 쟁점화하며 대여 전열을 가다듬는 모양새입니다.◇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에 "명백한 뇌물죄"판사
www.mbn.co.kr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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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범죄 전과 60대, 야간 외출금지 어겼는데…벌금 10만 원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옥살이하다가 출소 이후 '야간 외출 금지' 명령을 받은 60대가 새벽에 몰래 주거지를 벗어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전주지법 형사3단독(기희광 판사)은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7)씨에게 벌금 10만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해 10월 9일 새벽 2시 36분에서 4시 12분까지
www.mbn.co.kr ·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