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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블라 - 파리일상 ( 생마르탱 운하, 메르시, residence kann ) / 각질 제거제 1등 랜서 미리보기 요즘 파리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걷기 아주 좋아요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은 쾌적해서 땀이나지 않는 뽀송한 날씨거든요 하지만 내일은 37도 반짝 더위라 집에서 나가면 안됨 ㅋ 언제와도 힙한 생마르탱 운하- 최근 함자라는 14세 소년때문에 생마르탱 운하가 뉴스에 많이 나왔어요 https:
- 블라블라 - 파리일상 ( 마레지구 ) / 1년 2개월만에 돌아왔어요! 옷걸이 계의 에르메스! 마와 옷걸이 미리보기 이것저것 사러 마레에 가봅니다 날씨가 원래의 파리 날씨를 되찾아 다시 청량해진 여름- 햇살도 따갑지 않아서 눈감고 누워있으면 잠이 솔솔- 커피한잔하러왔는데 예전느낌이 아니라 슬펐음 테이블도 너무 많아졌고 하얀색 파라솔일때가 더 예뻤던것 같아요 뭐든 여백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껴요 공간을
- 핫한 곳도 잘 찾아다니는 파리일상 보라색 꽃 피니까 더 이쁘네~ 새롭게 일하게 된 곳에서 먹은 한식들! 오랜만에 콩나물 맛있는데? 집에서도 잘 챙겨 먹긴함. 색깔 다양하게 먹는게 건강에 좋다고 한다. 남자친구가 만들어준 요리들. 진짜 맛있어서 이 메뉴들로 브런치 카페하고 싶은... 남은 치킨으로 만든 간장치킨. 요즘 날
- 프랑스팀 응원하고 보르도 다녀오고 커플링 맞춘 꽉 찬 파리일상 후후 ㅎ 월드컵 막상 시작하니 너무 재밌구요~ 남친 회사에 꼽사리 껴서 펍 다녀옴! 맥주도 마시고~ 음식도 다 제공해줬다. 고맙다! 남친 말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 친구도 데려오고 그래서 외부인이 많았다 굿굿. 자자 경기 시작함둥~ 스크린 있는 자리는 안쪽이여서 티비로 봄! 이 날 프랑스
- 감성있는 척 하지만 먹보의 파리일상 클레멍이 사온 꽃다발. 매번 다른 스타일, 다른 꽃으로 사줘서 땡큐! 이번에도 프랑스산으로만 사왔다고 ㅋㅋㅋㅋ 만들기 짱 쉽지만 짱 맛있는 로제 떡볶이. 남은 감튀도 튀겨서 간단하게 먹었다. 쥬라 와인, 알자스 와인 둘다 향이나 맛이 좋아서 음식이랑 곁들이기 좋다. 스테이크 기가 막히게
- 블라블라 - 파리일상 / 발몽 증정은 35만원 ▶ 34만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매주 직원들이 제가 한국에서 쇼핑한것들을 챙겨서 EMS 보내주는데 아주 반가워요 기다리던 오징어가 들어있거든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번에도 1층에 던져놓고 연락도 없이 그냥갔더라구요 한국 우체국에서 EMS도착했다고 카톡 안줬으면 또 분실할뻔함... 어휴 진짜 프랑스 크로노 절레절레- 저
- 블라블라 - 파리일상 ( 폭염 속 다이어리 꾸미기 ) / 롤리 폼롤러는 오늘까지만 진행됩니다! 날씨가 더워서 집에서 다이어리 꾸미기도하고 책도 읽고 웹툰도 보고 넷플릭스도 보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목요일까지 그냥 40도... 그냥 미친 날씨라고 보시면 돼요 파리에 여름을 4년째 보내고 있는데 원래 파리는 7,8월에도 30도인 날씨가 드물정도로 여름에
- 블라블라 - 파리일상 / 초당옥수수는 내일 오전 10시까지만 주문가능해요! / 리오마레 참치 미리보기 파리는 오늘부터 쭉 30도가 넘는 한여름의 날씨가 예보되고 있어요 올 여름 엄청날것같아요 3-4년전부터 여름내내 파리에 있었지만 6월부터 이런 더위는 첨이거든요 일단 얼음부터 사놔야겠어요 ㅋ 더우니깐 원래는 분수앞에 있던 의자들을 전부다 그늘에 가져다가 앉았더라구요 언니들 말라서 더위도
- [파리일상]생일 최고야~ 흐흐 생일 기념 남친이 사온 꽃다발! 원래 내가 좋아하는 라넌큘러스 사고 싶었는데 못 찾았다고 작약 사온 기여운 넘. 목걸이도 갖고 싶었던거.. 케익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생토노레... 이제 정말 정말 빼박 30대 슬프지만 생일은 좋아~ 생일기념 젤 좋아하는 참치회 먹으러 갔다. 두툼한
- 너무 알찬 일주일 보낸 파리일상(+보르도 다녀옴♀️) 너무 많은 민트... 이렇게 얼음 만드는데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에도 다 못썼다. 집에서 마신 녹진한 쥐라 와인~ 이상하게 더웠던 일주일 산책을 해 질쯤 나갔는데도 더웠다. 파리파리~ 야경은 루브르 박물관이 정말 이쁜 것 같다. 에펠탑 보여야 파리긴 하지 ㅋㅋㅋㅋ 요즘 거의 집에서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