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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로수길 카페 추천 : 시트론오피스 이제 카페 가서 커피 한잔 하려구 했는데 미리 알아둔 카페는 사람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포기,, 골목을 돌아다니다 카페를 하나 찾았는데 여기 분위기 좋더라구요?! 이런것만 눈에 보이네여 ㅋㅋㅋㅋㅋ 아메리카노랑 티 하나 주문했어요! 주말이라 손님이 없는 편은 아니였는데 그.......
- 오랜만에 갔다온 빕스(VIPS) 대학교때나 지금 보다 고등학교때 더 많이 먹은 빕스~ 친구들이랑 빕스 가기전에는 빕스를 다 쓸어버리겠다하고 가는데 가면 몇 접시 못먹고 포기..곧 배가 터져버릴꺼같고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기분이 들게 먹고 ~ 소화시키는데도 오래 거릴더라구요 ^^ 그래도 마지막에 티.......
- 수제간식을 만들었던 후기 (송아지목뼈,닭발,오리사비끼) 여름이 되고 안만들 었던 수제 간식 만들기 후기를 적어보아요 여름엔 건조기 열기 때문에 모두가 죽을뻔을 본후 포기 했었죠 그래서 봄에 만들었던 근데 잠깐 지금은 날씨가 쌀쌀한데 왜 티*에서 딜 할때 삿어요 아주 저렴이로 하지만 성능은 좋던걸요~ 리*이 대세라고 하지만 전 중소기업 신* 건조기를 사용 하엿답니다 너무 이른 아.......
- 간만에 그림판질-ㅅ- 으허허허 벌써 10년이 훨씬 지난 이야기 같은데... orz 뭐- 그래도 못그린 티 안내볼라꼬 최대한 작게작게작게작게작게 그려봤지만... 엄.... 뭐, 역시- 내 한계로군- _- 사쿠라까지 그릴려다가, 포기-ㅁ- 꼴랑 저거 호작질 하는데 한시간이.. 엉엉엉... 나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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