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60619 조지아 여행 1일차 : 에어 아스타나 인천-알마티-트빌리시, 이동의 하루
도무지 오지 않을 것 같던 휴가가 드디어 왔다. 금요일 오전 인천공항 출발이라 목요일 퇴근하고 바로 기차를 탔다. 공항철도 운서역에 내리면 바로 있는 골든 튤립 호텔에서 1박, 운서역에서 내리면 정말 가깝고 1박 하기 적당한 가격대에 깔끔했다. 그래서인지 외국인들도 정말 많더라. htt
blog.naver.com · 2026.06.29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2)> 조지아 여행의 시작, 트빌리시 구시가지 산책
트빌리시의 아침이 힘차게 밝았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조지아_여행 을 시작하는 날. 우리의 여행을 축하하기라도 하듯 하늘은 높고 푸르다. 버스를 기다리며 주위 건물들을 살핀다. 길 건너에는 #조지아_국립미술관 이, 맞은편인 이쪽에는 조지아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의 하나인 #트빌리시_클래시
blog.naver.com · 2026.06.29
-
[조지아여행] 트빌리시 숙소 호텔 추천 쉐라톤 그랜드 트빌리시 메테치 팰리스 Sheraton Grand Tbilisi Metechi Palace 객실 조식 해피아워 후기
7박 8일 조지아 여행 중 조지아 트빌리시에서의 모든 숙박을 책임져줬던 숙소를 소개함니다 셰라톤 그랜드 트빌리시 메테치 팰리스 The Sheraton Grand Tbilisi Metechi 정도로 크지 않은 규모였다 그래도 쉐라톤 체인답게 트빌리시 치고는 굉장히 널찍널찍하고 어디서도 만나보지 못한 친절한 리셉션..!
blog.naver.com · 2026.08.06
-
조지아 여행 트빌리시 메스티아 5월 날씨 옷차림 + 코카서스 3국 이심 말톡
조지아 여행 2026. 05 코카서스 모험 여행 조지아 여행 트빌리시 메스티아 5월 날씨 옷차림 + 코카서스 3국 이심 말톡 Spring in Georgia 인스타 팔로잉 하시는 분들은
blog.naver.com · 2026.05.12
-
코카서스의 보석! 신화의 땅! 조지아를 가다. 2
여행 2일차: 2026. 07. 14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올드타운을 걷다! 좋았습니다 와인에 진심인 조지아 조지아가 물가가 싸다고 하는데 제 생각엔 우리나라와 별다른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좀 싸다고 생각되던건 와인과 빵 정도였네요 아침을 먹고서 본격적으로 트빌리시
blog.naver.com · 2026.08.01
-
조지아 트레킹 트빌리시로!
도화 X 하나투어 로 18명과 함께 떠나는 기다리고 기다려온 조지아 여행 조지아 여행기 내일도 버스이동~ 넓은 땅에서 옮겨가며 걸어야해서 이동하는 일정이 꽤 된다. #조지아 #조지아트빌리시 #트빌리시 #조지아여행
blog.naver.com · 2026.07.29
-
조지아 트레킹 트빌리시로!
도화 X 하나투어 로 18명과 함께 떠나는 기다리고 기다려온 조지아 여행 조지아 여행기 내일도 버스이동~ 넓은 땅에서 옮겨가며 걸어야해서 이동하는 일정이 꽤 된다. #조지아 #조지아트빌리시 #트빌리시 #조지아여행
blog.naver.com · 2026.07.29
-
[AI경기방송 특별기획] "주노의 보행기.EP⑤...유럽보다 더 아름다운 도시…조지아 트빌리시 첫인상에 반하다
평화의 다리와 메테히 성당, 올드타운 골목까지…중앙아시아 여행의 새로운 시작 조지아 여행 추천|트빌리시 올드타운·평화의 다리·메테히성당 하루 코스 조지아 트빌리시 여행이 유럽보다 좋았던
blog.naver.com · 2026.07.21
-
[한진관광] 유럽의 숨은 보석, 코카서스 3개국 완벽 일주 패키지 (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화 문의 : 1588-8621 한진관광의 코카서스 패키지를 이용해 하는 이유 대한항공 전세기로 편안한 여행 경유 없이 코카서스 까지 가장 빠르고 안락하게 이동 할 수 있는 대한항공 인천-트빌리시 // 예레반-인천 또는 인천-예레반 // 트빌리시 -인천 여정 입니다. 일반석 / 비.......
blog.naver.com · 2026.06.29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2)>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로
여행 11일째, 오늘은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로 국경을 넘는 날이다. 이제껏 사용하던 미니버스도 기사도 모두 아르메니아로 바뀐다고 한다. 호텔 옥상에도 테이블이 배치돼 트빌리시 시내 전망을 보며 가볍게 술 한잔하거나 차 한잔하기 좋게 꾸며놓았다. 아내가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 즐기고 있기에 옥상으로 안내한다.
blog.naver.com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