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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첫 주한미대사' 미셸 스틸, 이번 주 입국…한미 '가교' 될까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지명(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2기 트럼프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www.yonhapnewstv.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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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조희대 물러나라" / 정성호 사표 제출 / '트럼프 애착 담요' 나탈리 누구? / 장동건, 직접 밝힌 성형설 [프레스룸 뉴스라이브]
트럼프의 '애착 담요' 35세 여성 참모…백악관 '건드리지 마'4. 무슨 짓 했냐고"#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라이브 #조희대 #대법원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고위 #정청래 #탈당금지 #정성호 #사표 #제출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www.mbn.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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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작전’ 당시 트럼프 옆 女보좌관” 묻자…백악관 “역겨워”
백악관이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기 탈출’ 당시 동행한 여성 보좌관(나탈리 하프 보좌관)을 둘러싼 의혹을 질문한 CNN 기자를 향해 “역겹고 비인간적”이라고 전날 미국 민주당 존 오소프 상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과 하프 보좌관의 관계에 의구심을 제기한 데 이어 재차 비슷한 취지의 질문이 나오자 백악관이 강경한 대응을 내놓은 것이다.
www.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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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도 군대 갑니다"…"트럼프, 도용 좀 그만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계속 무단으로 사용하자 일본 정부도 항의에 나섰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기자] 헐렁한 청바지에 커다란 배낭을 둘러메고 환한 미소를 띄며 걸어오는 이 여성, 덴마크 국왕의 둘째 딸인 19살 이사벨라 공주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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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당 흔드는 한국계 여성 후보…최초 주지사 될까
[앵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위스콘신주 주지사 선거에 나선 한국계 여성 후보가 워싱턴 정가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견제에 나서는 등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정영빈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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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오늘 한미훈련 조기 종료…북 김여정 '막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소 지시에 따라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오늘 조기 종료됩니다. 당내 계파 갈등이 격화될 전망입니다.▶ 석 달 만에 뒷북 수색…"CCTV 다 삭제됐다"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에 대한 대대적인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
www.mbn.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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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주한미대사 "한미동맹, 평화·안보 핵심축"
[기자]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한 미셸 스틸 신임 대사. 한국에서 태어난 이민 1.5세대 출신이자 역대 첫 한국계 여성 미국대사답게, 첫인사를 한국어로 전했습니다. <미셸...
www.yonhapnewstv.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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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제동…주요 판결 줄이어
미국 연방대법원이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출생 시민권’ 제한 시도에 제동을 걸었다. 이날 대법원은 6대 3 의견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이 미국 수정헌법 14조의 문구를 위...
www.edaily.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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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법, 트랜스젠더 '여성 스포츠 참여 제한' 합헌 판결…트럼프에 힘 실어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국 연방대법원이 30일(현지시간) 트랜스젠더 여학생의 여성 스포츠팀 출전을 제한하는 주(州) 법을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연방대법원은 이날 웨스트버지니아주와 아이다호주가 시행 중인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성 스...
www.newspim.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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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법, 트럼프 '성추행' 민사 패소 확정…500만 달러 배상 유지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국 연방대법원이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여성 작가 진 캐럴을 성추행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배심원 평결에 불복해 제기한 500만 이로써 1990년대 중반 발생한 트럼프 대통령의 성추행과 이후 부인 과정에서의 명예훼손 책임을 인정한 배심 평결은 사실상 확정됐다.
www.newspim.com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