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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수청·공소청 내일출범, 간판 뗀 대전검찰…남는건 사진 일부 직원들은 가방을 메고 퇴근길에 나서며 청사 상단에 흔적만 남은 간판
- 팔 다친 며느리에 "다음엔 왼팔 다쳐라"…시부의 황당한 농담 문제는 최근 A씨가 퇴근길에 크게 넘어져 오른팔을 심하게 다치면서 시작됐다. 수술까지 받은 A씨를 병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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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형사소송법 개정안 보완, 국회서 고민"
정 장관은 오늘(24일) 장관으로서 마지막 퇴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 관련 침묵 이어가는 조희대 [뉴시스Pic] 이에 조 대법원장은 당일 퇴근길에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자세한 내용은 우리가 검토 중에 있다. 다음 주 중에 정리가 되면 알리겠다"고 밝혔다.
-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조희대 대법원장 "내주 입장 낼 것"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내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6시 11분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퇴근길에
- 대법 "대법관 제청 관련 발표 오늘 없다…신중 검토해 발표" 앞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달 28일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대한 발표 당일 퇴근길에 취재진을 만나 후속 방안을 이번주 내로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영수증에 괴담 적었더니” 메가커피, 여름메뉴 2주만에 100만개 팔려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퇴근길에 음료를 주문하기 위해 메가MGC커피 매장을 찾았다가 이색적인 경험을 했다.
- 구자현 檢대행, 형소법 개정안 통과 반발 '사의 표명'…"책임 통감" 구 대행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 퇴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법조계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와 국민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남겨진 상태에서 형소법이 개정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 "야!" 퇴근길 봉변…영상 올리자 회사가 "내려달라"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퇴근길에 낯선 남성들에게 욕설을 들었다는 시민이 당시 상황을 공개하자, 상대방의 회사 측에서 영상 삭제를 요청한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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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검사·수사관 대폭 축소? 전혀 모르고 하는 얘기”
법무부 장관이 24일 퇴임하면서 공소청 출범 이후에도 기소·공소유지 기능이 약화돼서는 안 된다며 검사와 수사관을 대폭 줄여야 한다는 주장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퇴근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