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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새로운 어떤 비전과 이런 것들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통 큰 변화가 필요한데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4 플러스 1 논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규모하고 수사 대상과 권한이 대폭 약화된 상태로 만들어졌습니다.
-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데이터를 통째로 주고 '강아지는 1, 고양이는 0' 식으로 정답만 가르쳐 주면 나머지는 기계가 알아서 합니다. 그게 신경망이고, 발전한 형태가 트랜스포머에요. 다만 좀 더 통 크게, 확확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필요해요. 특히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더 나서줘야 합니다. 예컨대 '로봇 파운드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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