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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이기인> 주어를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이게 징계할 거리인지 안 거리인지를 한번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하헌기> 그래서 이거 아마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리위가 징계하면 당 밖에 법원이 약간 항소심 기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있던 당 대표 내쫓고. 근데 그거하고 좀 다르고 어쨌든 대통령은 정치 전체를 관장하는 정치인입니다. 때문에 여당이 어땠으면 좋겠다는 얘기할 수 있죠. 지난 1년 동안 당 대표직 수행에 대한 종합적 평가 거기에는 공천도 들어가 있고 선거 결과도 들어가 있고 당내 여러 좀 결이 다른 계파 간의 통합 문제도 들어가 있고, 여러 가지가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고 그런데 제가 국민의힘 당 상황 얘기를 들어봤을 때 지금 체제가 그냥 당분간 갈 것이다 이런 얘기는 하더라고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박재홍> 골프를 하면 한 4시간 5시간 함께 있어야 되는 거니까 그럼 여러 가지 얘기도 할 수 있고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거고 사실. 대통령 입장에서 볼 때 그러니까 저희도 제대로 여당과 또는 대통령과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지도부의 일원이 돼야 한다. 당 대표든 뭐든지 간에.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아마 지역이 엄청 더 발전하고 유입되는 교수원이라든지 학생들이 많아지니까 그런데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오늘 최고위 발언에서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건 그 베네수엘라 독재자 차베스가 내가 생각하는 게 최선이 아닐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더 노력하는 거고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충분히 그럴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도 지금 유시민 작가의 날선 공방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대통령도 그런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는 그런 비판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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